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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60회 하우스콘서트 | 2015 작곡가 시리즈 5.이의경

거대한 문화적 억압 속에서 대단히 거친 저항의식을 갖고 진지하지만 때로는 아스트랄한 표현으로 무겁지도 않게 하지만 또 가벼이 보이지 않는 공연을 선 보인 이의경의 공연은 참으로 인상 깊었습니다. 460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류창순님의 관람기입니다. *류창순님의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제460회 하우스콘서트 - 2015 작곡가 시리즈 5. 이의경 일    시 ㅣ 2015년 9월 14일(월) 8시 작    곡 ㅣ 이의경 연    주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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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9회 하우스콘서트 | 2015 작곡가 시리즈 4. 배동진

자주 접하는 음악이 아니라서 생소하지만, 새로운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연주자가 악기 뿐만 아니라 목소리까지 연주하는 모습이 새로웠고, 이런 음악을 자주 접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459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님의 관람기입니다. *현장관람기 모음 보러가기 제459회 하우스콘서트 - 2015 작곡가 시리즈 4. 배동진 일    시 ㅣ 2015년 9월 7일(월) 8시 작    곡 ㅣ 배동진 연    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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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8회 하우스콘서트 | YUL String Quartet & Friends

나아감과 멈춤. 그리고 긴장과 호흡 . 때로는 밝게, 때로는 어둡게 그렇게 젖어 드는 음악속에서 나의 감각 또한 살아나는 느낌이었네요. 458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김지예님의 관람기입니다. *김지예님의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제458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8월 31일(월) 8시 출    연 ㅣ YUL String Quartet & Friends PROGRAM Franz Schubert (179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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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7회 하우스콘서트 | 2015 작곡가 시리즈 3. 류재준

정말 아름다웠다. 클래식에도 다양한 느낌과 파가 있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 매력적인 통통튀는, 마법같은 선율들이 정말 많이 등장해서 눈을 감고 상상했을 때 항상 뛰어가는 동물들이나 요정들이 등장하지 않았나싶다. 457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최수진님의 관람기입니다. *현장관람기 모음 보러가기 제457회 하우스콘서트 - 2015 작곡가 시리즈 3. 류재준 일    시 ㅣ 2015년 8월 24일(월) 8시 작    곡 ㅣ 류재준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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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6회 하우스콘서트 | SNU Composers in Europe - 박나리(Piano)

현대음악,

 재미없고, 이해하기 어렵고 정신 혼란시키고...

 그렇지만

 신선하고 충격적이었고 흥미있었음 456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박형택님의 관람기입니다. *현장관람기 모음 보러가기 제456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8월 17일(월) 8시 출    연 ㅣ 박나리(Piano) PROGRAM 박성아 | Sung-ah Park (b.1983) ‘SA-I’ for Piano Solo(2013) *아시아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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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5회 하우스콘서트 | 강충모, 이혜전, 강나연(Piano)

어제의 하우스 콘서트는 저에게 또 다른 세계를 알려주었습니다.

 이때까지 독주회는 좀 지루하고 졸립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마루바닥에 철퍼덕 주저 앉아 들었던 피아노 연주는 그야말로

 한음 한음을 마음을 들여 두드리시는 건반의 느낌과 음들 사이의 쉬는 것처럼

 보이는 박자조차도 그냥 박자를 맞추기 위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부분 또한 연주하고 있다는 것이 온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455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이송아님의 관람기입니다. *이송아님의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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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4회 하우스콘서트 | 진선트리오, 오페라 사랑의 묘약

  제454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8월 7일(월) 8시 출    연 ㅣ 진선트리오, 오페라 <사랑의 묘약> 이번 하우스콘서트는 비공개 콘서트로 다시보기 영상은 업로드 하지 않습니다. PROGRAM I. 진선트리오

박종훈 (b.1969) La Puerta   Astor Piazzolla (1921-1992) Adios Nonino   Carlos Gardel (1890-19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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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3회 하우스콘서트 | 김우연(Clarinet), 김재원(Piano)

쿵쿵~ 발걸음 소리, 까만 의상의 김재원과 김우연의 젊은 에너지가 등장부터 느낌이 좋다.

 아~ 얼마 만인가! 

 누구도 의식하지 않고 오롯이 연주에만 몸을 맡기고 즐겼던게 

 나도 모르게 두 남자의 클라리넷과 피아노 소리에 몸도 마음도 춤을 추고 있었다.

 연주의 호흡과 열정, 섬세한 표정과 몸짓 ,땀방울까지 아름답고 사랑스럽다. 453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유애로님의 관람기입니다. *유애로님의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제453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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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2회 하우스콘서트 | ALEPH Guitar Quartet

두 딸래미의 하콘과의 인연으로

 오늘 처음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트윈폴리오의 '조개껍질묶어'를 상상하며

 기타연주를 기대하였으나, 현대음악이었네요.

 충격적인 재미와 감동을 함께 준 훌륭한 연주였음에,

 두 딸래미에게 고맙단 말 전하고 싶네요...* 452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연규옥님의 관람기입니다. *현장관람기 모음 보러가기 제452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7월 27일(월) 8시 출    연 ㅣ ALEPH Gui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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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1회 하우스콘서트 | 페르골레시 오페라 '마님이 된 하녀'

미니오페라 처음이었는데 즐거웠습니다.. 안타까운건 우베르토와 세르피나가 100번째 커플이란거 하나.. 저까지 이어주시고 베스포네는 자기 별로 돌아가시길~ 451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신효진님의 관람기입니다. *현장관람기 모음 보러가기 제451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7월 26일(일) 5시 출    연 ㅣ 박경태 Kyungtae Park(Bass), 황상미 Sangmi Hwang(Soprano), 천도협 Dohyup Chun(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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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0회 하우스콘서트 | IIIZ+ (현대아시아지터앙상블)

현악기의 아름다움을 온전히 잘 느낄 수 있는 자리였다. 개인적으로 고토의 음색은 처음 들었는데, 매우 개성적이어서 좋았다. 평소 듣지 못하던 박자, 음색, 멜로디의 합주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세 현악기가 모이니 인상적! 매우 집중하는 얼굴의 네 연주자의 모습에 더 감동적이었던 자리이다. 450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님의 관람기입니다. *현장관람기 모음 보러가기 제450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7월 20일(월) 8시 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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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9회 하우스콘서트 | 유진규(Mime), 김광석(Guitar)

공간을 울리는 소리, 그 소리를 타고 함께 전달되는 몸짓의 언어,  낯선 표현 방식으로 익숙한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되는 공연이었습니다. 449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신진영님의 관람기입니다. *현장관람기 모음 보러가기 제44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7월 19일(일) 5시 출    연 ㅣ 유진규(Mime), 김광석(Guitar) PROGRAM 신칼    한지   있다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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