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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진비평] 서로를 동반하며 본질에 다가가는 음악과 춤 - 더하우스콘서트 〈바흐X무브먼트〉

❝한 명의 연주자와 한 명 내지 두 명의 무용수라는 굉장히 단순한 무대 구성과 F1963 GMC의 객석 구조는 연주와 몸짓 사이의 관계를 들여다보게 한다. 출연자를 둘러싼 3면의 객석은 무용수와 연주자가 존재하는 공간과 매우 가까이 닿아 있다. 이것은 때때로 무대공간의 곳곳을 오가며 몸짓을 표현하는 무용수에게 비좁게 느껴지며, 연주자와 객석 중 어느 쪽과의 충돌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긴장감을 유발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무대와 객석 공간 사이의 구분을 흐릿하게 만들면서 공연의 감각적 요소들과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만든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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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문화재단 미래와 인재] 더하우스콘서트, 라벨의 피아노 작품으로 "피아노x무브먼트"를 그리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작품과 바이올린 작품을 현대무용과 콜라보레이션한 <바흐x무브먼트> 공연을 펼치며 호평을 받은 더하우스콘서트가 올해는 <피아노x무브먼트>로 관객을 만났다. 프랑스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라벨의 주요 피아노 작품 여섯 곡을 선별해 무용수들과 새로운 무대를 기획했다. SBS문화재단은 지난 10월 26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 홀에서 70분간 열린 <피아노x무브먼트> 공연을 함께했다. ❞위 글의 원문은 SBS문화재단 미래와 인재 2025. Volume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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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저널] '나'라는 이름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더하우스콘서트(이하 하콘)가 오랜 시간 음악적 협업을 쌓아 온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을 2026년 상주 음악가 시리즈의 아티스트로 초대하며 네 번의 무대를 통해 그의 다양한 음악적 면모를 소개한다. 솔로부터 8중주까지 다양한 편성을 바탕으로 김재영이 아끼고 사랑하는 레퍼토리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한 연주자의 지난 시간과 앞으로 펼치고자 하는 시간을 자연스레 연결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위 글의 원문은 음악저널 1월호 Vol.433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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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칼럼] 불편함 속의 온기…하콘 라디오가 건네는 위로

[arte]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하콘의 온기를 전하는 작은 라디오 방송느린 소통의 기록❝2015년 첫 방송 이후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그동안 하콘의 라디오는 하콘의 소식을 가장 먼저, 가장 자세하게 전하는 창구였고, 관객과 교감하는 자리였으며, 초대석을 통해 연주자들의 철학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었다. 오디오만 있던 팟캐스트로 시작해 페이스북 라이브를 거쳐 유튜브 생중계로 이어진 변화는, 그 자체로 하콘의 역사이기도 했다. 그사이 비슷한 프로그램이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했지만, 하콘의 라디오 <소심음감>은...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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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터플러스] Dance with Piano_더하우스콘서트 <피아노x무브먼트>

❝국내에 하우스콘서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더하우스콘서트가 지난 10월 26일 <피아노x무브먼트>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작업에서 더하우스콘서트가 가장 중요하게 여긴 점은 음악과 무용이 동등한 선에 있어야 한다는 것. 음악은 반주가 아닌 영감이 되고, 무용은 이를 통해 창작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열정에 부응하듯, 춤의 리듬감이 살아있는 라벨의 음악은 곧장 무용수들의 움직임과 조화를 이뤘다. ❞전문 보러가기: https://blog.naver.com/theatreplus/22...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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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저널] "하나의 예술로 거듭나다" 피아노X무브먼트

❝피아노는 움직임의 자유가 보장되지 않는 악기다. 연주자는 정돈된 상태에서 제자리에 머문 채 손끝의 울림으로 공간을 채운다. 반면 무용은 신체 전체의 에너지로 음악을 시각화하고 공간을 확장하는 예술이다. <피아노X무브먼트> 공연은 바로 그 정적인 악기와 동적인 신체가 맞닿으며 만들어낸 긴장과 조화의 무대였다. 마치 흐르는 물 위에 놓인 돌멩이처럼, 피아노는 움직임의 흐름을 잠시 멈추게 하면서도 그 속에서 새로운 너울을 일으키는 중심축이 되었다. ❞위 글의 원문은 음악저널 12월호 Vol.432에서 확인하실 수 있...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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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음흉한 그들이 꾸미는 감각적 무대, 상상의 즐거움”

❝프라다를 좋아한다는 악마… 더하우스콘서트의 상상력은 언제나 그와 닮았다. 악마적이고 쾌(快) 넘치며 사뭇 발칙하다. 전통을 비틀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매번 ‘히트 런’을 만들어온 이들의 무대는 늘 기대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렇듯 더하우스콘서트의 무대는 항상 다음 페이지를 열어둔 채 관객을 머물게 한다. 이후 이어질 다채로운 공연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1143회 2025 갈라 콘서트’ 그리고 새해 번개 콘서트까지. 특히 갈라와 번개 콘서트는 공연 당일에서야 공개되는 출연진 덕분에 특유의 설렘과 긴장감을 더한...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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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일보] 고창문화의전당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전석 매진 속 마무리

❝‘바흐×무브먼트’는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이 본래 춤곡에서 유래했다는 점에서 착안한 프로젝트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지원작이다. 더하우스콘서트 강선애 대표는 “이번 ‘바흐×무브먼트’는 서울에서 먼저 소개된 무대를 지역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고창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다”고 밝혔다.고창문화의전당 관계자는 “기존에 이어온 하우스콘서트 형식 속에서 새로운 공연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전문 보러가기: htt...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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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고창문화의전당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전석 매진 속 마무리

❝고창문화의전당의 ‘하우스콘서트’가 지난 25일 ‘바흐×무브먼트’ 공연을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음악과 무용이 한 무대에서 호흡을 나누는 독창적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문 보러가기: https://www.newsro.kr/article243/1445022/...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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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타임즈] 더하우스콘서트 ‘바흐 x 무브먼트’, 11월 22일 부산 금난새뮤직센터서 성료

❝더하우스콘서트가 주최하고 문화재단1963이 주관한 ‘바흐 x 무브먼트’ 부산 공연이 지난 11월 22일, 서면 금난새뮤직센터(GMC)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 움직임을 결합한 이번 공연은 클래식 전용 소규모 홀의 특징을 살려 연주자와 무용수의 호흡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 보러가기: https://artinbank.net/bbs/board.php?bo_table=E1&wr_id=3...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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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우스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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