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1회 하우스콘서트 | 김재일(Baritone), 김준희(Piano)
오늘 밤, 잠을 잘 수 있으려나...
가슴이 터질 듯 하다.
난 이미 겨울 나그네가 되어 여행을 떠나버린 듯..
맘이 쓸쓸하기도, 행복하기도, 외롭기도, 새로운 용기로 씩씩해지기도 한다.
음악은, 아니 오늘 겨울 나그네 곡들은 우리를 또 다른 겨울을 맞이하게 하고,
또 다른 이상을 주었다.
471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이주화님의 관람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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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1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5년 12월 14일(월)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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