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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6회 하우스콘서트 | 안종도(Piano)

지난 월요일, 피아니스트 안종도의 무대에서는 더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그가 세심하게 고른 곡들이 돋보였는데요. 예술가의 집 공기를 예쁜 피아노 소리로 가득 채우고 관객들을 완전히 매료시켰지요. 그 날의 기억, 함께 나눕니다 제576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9월 18일(월) 8시 출    연 ㅣ 안종도(Piano)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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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4회 하우스콘서트 | WE Soloists

​'만지다, 느끼다, 마음을 전달하다' 탱고의 어원이라고 하죠. 제574회 하우스콘서트는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느끼고 전하는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순간, 함께 나눕니다. 제574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9월 11일(월) 8시 출    연 ㅣ WE Soloists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위 솔로이스츠, 그리고 피아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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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2회 하우스콘서트 | 송민제(Cello), 박준형(Piano)

​지난 월요일, ​첼리스트 송민제와 피아니스트 박준형이 ​예술가의 집에서 전한 울림은 ​그 어느 때보다도 크게 다가와 깊은 인상을 남겼지요. 모든 시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도 선보여 ​더욱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제572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함께 나눕니다. 제572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9월 4일(월) 8시 출    연 ㅣ 송민제(Cello), 박준형(Piano) 장    소  |  대학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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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1회 하우스콘서트 | Lukas Gabric Quartet

​비가 톡톡 떨어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며 가을을 알리던 월요일 밤, ​대학로 예술가의집에는 부드러운 재즈 선율이 흘렀습니다. ​밤공기는 차가워졌지만 모두의 마음은 따뜻해졌던 ​제571회 하우스콘서트 현장을 함께 나눕니다 :) 제571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8월 28일(월) 8시 출    연 ㅣ Lukas Gabric Quartet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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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9회 하우스콘서트 | 김우연(Clarinet), 임재성(Cello), 김재원(Piano)

​연주하는 것에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열정을 가진 세 남자, ​클라리네티스트 김우연, 첼리스트 임재성 그리고 피아니스트 김재원이 제569회 하우스콘서트 무대에 올랐습니다. 리허설때부터 모든 에너지를 쏟아가며 무대를 준비하고 ​공연이 시작됨과 동시에 관객들에게 그 에너지를 무한히 발산하였는데요. ​그들이 전한 그 날의 열기, 함께 나눕니다 :) 제56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8월 21일(월) 8시 출    연 ㅣ 김우연(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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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5회 하우스콘서트 | 2017 One Month Festival 폐막공연 : Gala Concert

<2017 원먼스페스티벌>, 그 대단원의 막을 12팀의 연주자들과 100여명의 관객이 함께 내렸습니다. 성악, 기악, 그리고 판소리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요, 페스티벌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여러모로 도와주신 분들이 한 마음으로 자리해 주셨습니다. 한 달 간 '문화가 있는 삶'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한 시간들을 마무리하며 모두가 따듯한 웃음을 짓던 그 순간, 함께 나눕니다. 제565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7월 3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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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3회 하우스콘서트 | 김사라(Viola), 김보라(Flute), 박지은(Piano), 이여울(Speaking Voice)

​하콘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공연이 예술가의 집 무대에 올랐습니다. ​관객을 몰입하게 하는 힘이 대단했던 제563회 하우스콘서트는 ​비올리스트 김사라와 플루티스트 김보라, 피아니스트 박지은, 그리고 배우 이여울이 함께 했습니다.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못했던 그 현장, 함께 나눕니다 :) 제563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7월 24(월) 8시 출    연 ㅣ 김사라(Viola), 김보라(Flute), 박지은(Piano), 이여울(Spea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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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1회 하우스콘서트 | Club M

​오보에 선율이 특히 아름다웠던 Max Bruch 재즈같기도 로큰롤같기도 했던 Svante Henryson 열일하는 바순이 돋보였던 Francois Devienne 1900년대 초 영화음악 같았던 Ernest von Dohnanyi 그리고, 앵콜곡으로 연주자 8명 모두가 함께 연주한 카르멘 서곡과 독특하게 편곡된 하바네라까지 한두시간이 어찌 지나갔나 싶을 정도로 좋았다! 연주모습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었는데 (하콘의 장점!) 연주 중 서로 교환하는 눈빛과 표정은, 실수를 해서 서로 다독여 주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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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9회 하우스콘서트 | 이경선(Violin), 문태국(Cello), 아비람 라이케르트(Piano)

​비오는 날 브람스를 너무 듣고 싶었어요. 그래서 늘 고정되어있던 월요일 스케쥴을 못간다 통보하고..ㅎㅎ 코다이와 브람스를 들으면서 창문 밖에서는 번개가 치고 창문에 비가 부딪히는 소리가 들리고- 악기 소리가 피부로 느껴지고 연주자의 숨소리가 들리고- 제가 정말 좋아하는 마로니에 공원에서 좋은 추억하나가 생겨서 행복했어요. 559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하혜리님의 관람기입니다. 559회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 제55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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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7회 하우스콘서트 | 윤철희, 피경선(Piano), 박윤(Percussion)

제557회 하우스콘서트에서는 ​두 대의 피아노와 다양한 타악기들이 하나의 음악이 되는 경헙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름 밤과 잘 어울리는 프로그램도 ​그날의 공연을 잊지 못하게 하였죠. 그 순간을 함께 나눕니다 :) 제557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7월 3일(월) 8시 출    연 ㅣ 윤철희, 피경선(Piano), 박 윤(Percussion)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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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3회 하우스콘서트 | 이수빈(Violin), 강은정(Piano)

음악은 또 다른 언어라고도 하지요. ​우리가 말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감정과 생각을 ​제553회 하우스콘서트 무대에 오른 젊은 음악가 이수빈은 바이올린의 언어로 우리에게 전해주었습니다. ​그 기억을 함께 나눕니다. 제553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6월 12일(월) 8시 출    연 ㅣ 이수빈(Violin), 강은정(Piano)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L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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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1회 하우스콘서트 | 최소리, 김인수(국악/타악)

우리나라 타악의 소리가 이리도 다양했던가요. ​최소리가 이 날 우리에게 들려준 음악을 통해 ​국악 타악이 앞으로 만들어갈 소리는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새롭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기억을 함께 나눕니다 :) 제551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6월 5일(월) 8시 출    연 ㅣ 최소리, 김인수(국악/타악)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경기도당굿에 영감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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