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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 2017 하우스콘서트

The House Concert 2017 제작 : 김신중  상영시간 : 5:11 1년 365일 총 853회의 공연 그 힘찬 발걸음 속 모든 기억들을 소중하게 기억하며... 여러분과 함께할 2018년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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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00회 하우스콘서트 | 2017 Gala Concert

​600회란 시간을 달려온 하우스 콘서트를 박수치며 응원하는 무대였던것 같다. ​(중략) 최선이란 단어 앞에 정직하기만 했던 그 숨가쁜 일상을 함께해온 내 심장을 그동안 애썼다고, 그리고 그동안 멋지게 잘 살았다고 마음을 안아주는듯해 잠깐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이 나는 경험을 했다. '음악에는 힘이 있다'는 이 이론들이 실체가 되는 정말 잊지못할 무대였다. 600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맹은주님의 관람기입니다. 600회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 제600회 하우스콘서트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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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7회 하우스콘서트 | KCO Violin Quartet

​네 대의 바이올린 소리가 하나가 되어 울려퍼지던 제597회 하우스콘서트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 제597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12월 11일(월) 8시 출    연 ㅣ KCO Violin Quartet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Georg Philipp Telemann (1681-1767) Concerto for 4 Violins in C Maj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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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5회 하우스콘서트 | 이신규(Viola), 김재원(Piano), 고관수(Oboe/Guest)

많은 악기들과의 조합이 아닌 비올라만의 중후한 소리와, ​이신규만의 해석이 담긴 다양한 래퍼토리로 예술가의 집을 가득 채웠던 ​제59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을 ​함께 나눕니다. 제595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12월 4일(월) 8시 출    연 ㅣ 이신규(Viola), 김재원(Piano), 고관수(Oboe/Guest)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J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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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3회 하우스콘서트 |윤혜리(Flute), 박라나(Harp)

두 분의 연주는 막 연애를 시작한 설렘이 가득해보이는 두 연인이 속삼임을 주고받는 소리처럼 달콤했고 아기천사들이 새하얀 구름 위에서 춤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상상될 만큼 청아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모든 악기를 통틀어 이만한 케미는 더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귀를 즐겁게 했죠. 593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박준영님의 관람기입니다. 593회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 제593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11월 27일(월) 8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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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91회 하우스콘서트 | 최선율(Flute), 김승빈(Oboe), 장종선(Clarinet), 황채언(Bassoon),조현우(Horn)

성큼 다가온 차가운 겨울 바람으로 ​꽁꽁 얼어붙은것만 같았던 마음이, 목관5중주의 따뜻한 음색으로 ​한순간에 녹아버렸지요. ​제591회 하우스콘서트 현장을 ​함께 나눕니다. 제591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11월 20일(월) 8시 출    연 ㅣ 최선율(Flute), 김승빈(Oboe), 장종선(Clarinet), 황채언(Bassoon),조현우(Horn) 장    소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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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9회 하우스콘서트 | 이성원(Folk Singer)

포크가수 이성원이 전하는 기타 소리와 노랫말에 모두가 한 마음으로 노래하며 교감하던 ​제589회 하우스콘서트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 제58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11월 13일(월) 8시 출    연 ㅣ 이성원(Folk Singer)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김민기 (*1951) 그 사이 ​Paul Simon (*1941) Du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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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7회 하우스콘서트 | 박창수(Piano)

도발적인 연주자의 소리는 관객들에게도 동일한 집중력을 강요하며 우린 자의적으로, 때론 거의 반강제적으로 연주자의 감정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거칠고 매섭게 몰아치는 때도 있는 가하면 어느 순간엔 폭풍이 지나간 뒤의 그 불안한 차분함 같은 감정이 느껴지기도 했으며, 장르특성상 내러티브가 존재할 수 없는 구조처럼 보였지만, 다 듣고나면 종횡무진 속에서도 어떤 감정의 방향성이 안내하는 굴곡의 내러티브가 묘하게 느껴진다고 하면 이상하려나요. 소리를 내는 건 피아노지만 연주자가 그토록 학대하는 건 피아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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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6회 하우스콘서트 | Dror Biran(Piano)

그는 마치 말을 하듯 너무나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연주했다. 1부에는 슈베르트의 소나타 18번을 연주했는데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연주 될수 있는지 감탄하게 했다. (중략) 그는 슈베르트의 호흡이 되고 목소리가 되어 말하고 있었다. 마치 슈베르트의 숨소리가 들리는 듯 했다. 586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박준영님의 관람기입니다. 586회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 제586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10월 30일(월) 8시 출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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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4회 하우스콘서트 | 이대욱(Piano)

그는 즉흥적인 감정표현을 배제한 채 건반을 누르는 힘의 양과 페달량까지 철저히 계산된 시나리오 안에서 연주했다. 긴 호흡으로 음악을 흘러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음표 하나하나의 소리를 들으며 전체적인 균형에 신경썼다. 흐트러짐없는 일관된 소리를 내며 지적인 연주라 할만 했다. 584회 관객으로 참여하신 박준영님의 관람기입니다. 584회 관람기 전문 보러가기 ► 제584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10월 23(월) 8시 출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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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1회 하우스콘서트 | 최강희(Electroacoustic Music), 강해진(Violin), 한여름(Electronic Music/Voice), 조랭(Electronic Music/Synthesizer), 이진풍(Sound Visual)

'Unheard, Unseen, Undefined.' "기존에 들어보지 못한 소리(unheard), 보지 못했던 풍경(unseen), 기준에 매여있지 않은(undefined) 사운드 스케이프를 그리고자 한다." 작곡가이자 실험음악가 최강희를 중심으로 젊은 아티스트들이 모여 새로운 소리와 풍경으로 예술가의 집을 가득 채웠던 제581회 하우스콘서트 현장과 그 기억을 나눕니다. 제581회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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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8회 하우스콘서트 | Kound Up - 고영열(판소리), 서호연(Guitar)

판소리와 기타의 조합이 이리도 좋을줄은 누가 알았을까요. 깊고 거친 판소리가 부드러운 기타를 만나 하모니를 이루었던 제578회 하우스콘서트, 만나보시죠. 제578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7년 9월 25일(월) 8시 출    연 ㅣ Kound Up - 고영열(판소리), 서호연(Guitar) 장    소  |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사철가 [작곡 고영열 / 편곡 서호연, 고영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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