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망받는 신예 음악가부터 아티스트 시리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콘입니다 🙂 선선한 바람이 불며 더위가 한 풀 꺾일 9월에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예술가의집을 채웁니다. 촉망받는 신예인 플루티스트 이정연과 비올리스트 이은빈부터 오랜만에 돌아온 아티스트 시리즈 브랜든 최의 공연까지! 매주 월요일에 만나실 수 있답니다. 9월 나들이는 대학로에서,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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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9회 하우스콘서트 | 9. 1. 월. 8pm
2021년 줄라이 페스티벌 공모를 통해 하콘과 첫 인연을 맺은 연주자 플루티스트 이정연의 무대입니다. 베토벤과 타파넬의 작품을 비롯해,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플루트로 선보이고, 이정연이 직접 작곡한 '플루트와 장구를 위한 한국 전통 춤곡'까지 선사할 예정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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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0회 하우스콘서트 | 9. 8. 월. 8pm
올해 하콘은 유독 신예 비올리스트들을 많이 소개하게 되는데요, 그건 그만큼 좋은 비올리스트가 많다는 이야기가 되겠죠? 이번에는 14세에 요하네스 브람스 국제 콩쿠르 비올라 부문 최연소 1위 수상을 시작으로 각종 국제무대에서 차세대 연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비올리스트 이은빈을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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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1회 하우스콘서트 | 9. 15. 월. 8pm
1131회 하우스콘서트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트리오로 시작해서 듀오 그리고 콰르텟까지 편성이 매우 다채롭습니다. 다양한 악기와 편성을 한 번에 만나는 무대가 될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현악기의 풍부한 정취에 한껏 물들고 싶다면, 이 공연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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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2회 하우스콘서트 | 9. 22. 월. 8pm
2025년 줄라이 페스티벌에서의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트리오 1번을 들으셨다면, 이들이 내는 깊은 선율을 느끼셨을 거라 생각해요.(유튜브에서 다시 볼 수 있는 거 아시죠?) 이들의 멋진 호흡을 모차르트, 그리그, 브람스의 작품으로 다시 한 번 만나볼 차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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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3회 하우스콘서트 | 9. 29. 월. 8pm
2025년 하콘 상주 아티스트, 브랜든 최의 세 번째 무대입니다. 이번에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피아노로 특별한 피아노 콰르텟을 구성했는데요, 첼로 대신 색소폰으로, 피아노 콰르텟의 구성안에서 소리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이들이 만들어 낼 깊은 교감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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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너들의 공연가이드 '월간하콘' 월간하콘을 통해 공연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보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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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관람후기를 남겨주세요! 지난 메일을 통해 하콘 홈페이지가 10년만에 개편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홈페이지에 관람후기도 남길 수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이전부터 차곡차곡 쌓인 관람기는 현재 755회(2020년)에 멈춰있어요. 여기 남긴 후기는 종종 돌아볼 정도로 하콘의 소중한 추억이 된답니다. 여러분의 감상을 홈페이지에 관람후기로 나누어 주세요. 이 달의 관람후기로 선정되시면, 무료 관람권도 받으실 수 있어요!
#하콘의 실황음원, 잠에서(?) 깨어나다. 오랜 하콘 팬분들은 기억하실 겁니다. 검정색 CD에 빨간색 스티커가 부착된 하콘 실황 CD를 말이죠. 일부 엄선된 공연에 한해 실황앨범이 나왔고, CD를 통해 공연을 간직하길 바랐던 많은 분들이 많이 사랑해 주셨었지요. 스트리밍 시대가 되면서 하콘 CD도 찾는 분들이 눈에 띄게 줄어, 발매를 중단했는데, 이제부터는 애플뮤직 등 국내외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2005년부터 2013년까지의 공연 실황 5개와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 등의 앨범이 발매되어 있습니다. 발매 리스트는 차차 더 늘어날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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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우스콘서트 개편 홈페이지 둘러보기(관람 후기를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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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후원회원 가입 하콘을 소박한 듯 노블하게 지지해 주세요.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공연 할인혜택 등이 주어집니다. |
2025 하콘 상주음악가 올해 하콘 상주음악가인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와의 공연이 9월과 12월, 단 2회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매진되기 전 예약을 서두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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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코너 소회글 : 하코너 예진의 이야기 극단적인 나비효과를 맛본 하코너의 최후 "나는 호기심 하나로 하코너가 되어 생각지도 못한 영역까지 시야를 확장할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확장된 시야를 바탕으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하콘은 나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도전거리를 던져줬다. 20대 후반을 진입하는 나로서는 자칫하면 모험심이 사그라들 수밖에 없는 시기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모험심을 지켜주는 하콘이 진심으로 좋다. 그리고 그런 원동력을 통해 하콘이 늘 견고하게 남아, 언제든지 내가 돌아올 수 있게끔 건재했으면 좋겠다." 전문 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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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추천 하콘 영상 줄라이 페스티벌 폐막공연 '프로코피예프 : 교향곡 1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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