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33회 하우스콘서트 | 2025 아티스트 시리즈 3. 임지영(Violin), 김상진(Viola), 브랜든 최(Saxophone), 박영성(Piano)
- 등록일2025.10.02
- 작성자하콘
- 조회257

세상에 이런 콰르텟은 없었다!
피아노 콰르텟의 첼로 자리를 대신한 바리톤 색소폰🎷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는 아티스트 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가 열어가는 새로운 길은 오는 12월, 즉흥연주로 이어질 예정이니 브랜든 최와의 마지막 무대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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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33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5년 9월 29일(월) 8시
출 연 ㅣ 임지영(Violin), 김상진(Viola), 브랜든 최(Saxophone), 박영성(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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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2025 아티스트 시리즈 3.
Chamber Resonance: 소리의 교감
색소폰과 실내악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하모니. 악기 간의 깊은 교감을 통해 새로운 음악적 경지를 탐구하는 공연. 이 세상에 없던 새로운 체임버 피아노 콰르텟
Johannes Brahms (1833-1897)
Piano Quartet No.3 in C minor, Op.60 (performed on Violin, Viola, Baritone Saxophone, Piano)
1. Allegro non troppo
2. Scherzo: Allegro
3. Andante
4. Finale: Allegro comodo
Robert Schumann (1810-1856)
Piano Quartet in E-flat major, Op.47 (performed on Violin, Viola, Baritone Saxophone, Piano)
1. Sostenuto assai - Allegro ma non troppo
2. Scherzo: Molto vivace
3. Andante cantabile
4. Finale: Viv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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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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