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20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Songs from 20c Russian Composers
- 등록일2025.07.26
- 작성자하콘
- 조회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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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만함으로 빛나라.
그리고 탄생의 신성함으로 빛나라.
목말라 깨어 있는 이들의 밤이
불멸함으로 가득 차도록
❞
- G. 스비리도프 ⌜떠내려가는 러시아⌟ 중
러시아어로 전해지는 이국적인 선율과 마음에 와닿는 텍스트가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무대.
바리톤 박성환과 피아니스트 정태양의 연주로, 예술가의집에 모인 모두가 충만함으로 빛난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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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0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5년 7월 25일(금) 8시
출 연 ㅣ 박성환(Baritone), 정태양(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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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Dmitri Shostakovich (1906-1975)
Spanish Songs (스페인 가곡), Op.100
1. Adios Granada! (안녕 그라나다!)
2. Mozuca (작은 별들)
3. En Samir (첫 만남)
4. Ronda (론다 춤)
5. Morena Salada (검은 눈동자)
6. Son (꿈)
Alexander Gretchaninov (1864-1956)
2 Melodies, Op.15 - 2. Death (2개의 가곡 중 '죽음')
Pyotr Ilyich Tchaikovsky (1840-1893)
6 Romances, Op.38 - 3. Amid the Din of the Ball (6개의 로망스 중 ‘소란스러운 무도회에서’)
Georgy Sviridov (1915-1998)
Russia Cast Adrift (떠내려가는 러시아)
1. Osen' (가을)
2. Ya pakinul radimyi dom (나는 사랑하는 집을 떠났네)
3. Atvari mne, strash zaoblachnyi (나에게 열어 주소서, 나의 수호천사여)
4. Seribristaya daroga (은빛 길)
5. Atchalifshaya Rus' (떠내려가는 러시아)
6. Simone, Pyotr… Gde ty? Pridi… (시몬 베드로 어디에 있느냐… 내게 와다오)
7. Gde ty, gde ty, otchiy dom (어디 있나요, 어디 있나요, 아버지의 집이여)
8. Tam, za mlechnymi khalmami (저 멀리, 은하수 너머 언덕들)
9. Trubit, trubit pagibelnyi rok! (울려 퍼지네, 운명의 나팔 소리!)
10. Pa-asennimu kychet sava (가을밤 부엉이의 울음소리)
11. O veryu, veryu, shchastye est'! (나는 믿어요, 행복이 있음을!)
12. O Rodina, shchaslivyi i neiskhodnyi chas! (오, 고향이여, 기쁘고 영원한 시간!)
*Encore
Pyotr Ilyich Tchaikovsky (1840-1893)
6 Romances, Op.38 - 1. Don Juan's Serenade (6개의 로망스 중 ‘돈 주앙의 세레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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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김보연, Shin jo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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