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1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 쇼스타코비치 실내악 2.
- 등록일2025.07.17
- 작성자하콘
- 조회268

고난과 상실의 시대를 음악으로 증언한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소나타와 피아노 트리오 2번을 통해 그의 깊은 내면과 시대의 고통을 마주했습니다.
쇼스타코비치 특유의 진실하고도 심오한 음악 언어가 마음 깊은 곳에 긴 여운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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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1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5년 7월 16일(수) 8시
출 연 ㅣ 박진수(Violin), 정상욱(Piano) / 이마리솔(Violin), 심준호(Cello), 박진형(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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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Dmitri Shostakovich (1906-1975)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ajor, Op.134
1. Andante
2. Allegretto
3. Largo
ㅡ 박진수(Violin), 정상욱(Piano)
Piano Trio No.2 in E minor, Op.67
1. Andante
2. Allegro con brio
3. Largo
4. Allegretto
ㅡ 이마리솔(Violin), 심준호(Cello), 박진형(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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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김보연, Shin jo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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