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하우스토크 | 강산에(가수)
- 등록일2015.02.11
- 작성자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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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하우스토크
일시: 2014년 12월 17일(수) 7시 30분
출연: 강산에(가수)

나의 앞을 항상 가로 막고 서 있는 그 무엇이 있다면은 이젠 그 별을 나는 자유롭게 가볍게 뛰어넘어가고 말테야 -강산에 ‘깨어나’ 중
12월17일 하우스토크는 ‘자유롭게 가볍게 뛰어넘어가는 사/람/’ 강산에와 함께 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흥’이 가득했던 이날 ‘깨어나’, ‘명태’, ‘연어’, ‘라구요’ 등 그의 히트곡을 통기타 반주로 코앞에서 듣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다소 수줍었다(?)는 강산에씨는 일본을 방문한 어느 날 다양한 모습을 한 사람들의 모습에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용기를 얻어 곡을 쓰고 그렇게 1집을 발표하며 히트가수 반열에 올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왠지 ‘연예인’으로 불리고 싶지 않았고 ‘뮤지션’이라고 불리고 싶었다는 강산에씨는 현재의 자신에 대해 “저는 지금, 글쎄요.. 아마 전 사람인 것 같아요. 사람.”이라며 강산에 본연의 ‘사람’다운 모습을 보여주어 더욱 따뜻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사람’ 강산에는 그렇게 강산에의 길을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최근 부쩍 통기타 하나 만으로 노래하는 매력에 푹 빠졌다는 강산에씨.. 곧 하콘에서 기타 하나로 노래를 해야겠다는 갑작스런 결심을 밝혀 모두의 환호성을 받았답니다!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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