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80회 하우스콘서트 | 안용헌(Guitar)
- 등록일2025.02.06
- 작성자하콘
- 조회565

"지중해의 한 가운데 있는 것 같아요"
입춘이 무색하게 매서운 추위 속이었지만,
기타리스트 안용헌의 열정적인 연주가 하우스콘서트를 포근하게 감싸주었어요 :)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80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5년 2월 3일(월) 8시
출 연 ㅣ 안용헌(Guitar)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Joaquín Turina (1882-1949)
Ráfaga, Op.53
Fantasia Sevillana, Op.29
Agustín Barrios Mangoré (1885-1944)
4 Vals, Op.8
Vals No.1 'Vals Primavera'
Vals No.2 'Junto a tu corazón'
Vals No.3 in D minor
Vals No.4 in G major
Joaquín Rodrigo (1901-1999)
En los Trigales
Invocación y Danza
Manuel María Ponce (1882-1948)
Thème Varié et Finale (Segovia Ver.)
Vicente Asencio (1908-1979)
Collectici íntim
1. La Serenor
2. La Joia
3. La Calma
4. La Gaubança
5. La Frisança
Einojuhani Rautavaara (1928-2016)
Serenades of the Unicorn
1. A Nervous Promenade and Dance (with His Own Reflection)
2. Serenading a Pair of Giggly Nymphs (Drunk of Night)
3. Serenading the Beauty Unobtainable (Too Far in Time)
4. Having a Grand Time (with Some Scythian Centaurs)
*Encore
Máximo Diego Pujol (1957-)
Tres Piezas Rioplatenses - 2.Septiembre



















Photograph by 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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