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6회 하우스콘서트 | 2024 아티스트 시리즈 4. 한문경(Percussion)
  • 등록일2024.12.20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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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기술이 발전하면서 악기에서 나오는 진동과 더불어, 전자음향이 만들어낸 진동도 음악의 일부분이 되었어요. 

<컴퓨터 음악과 타악기>라는 주제로 펼쳐진 마지막 아티스트 시리즈 무대에서는 전자기기를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음향 효과와 영상이 한문경 퍼커셔니스트의 연주와 함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답니다🌟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76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4년 12월 16일(월) 8시
출    연 ㅣ 한문경(Percussion)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2024 아티스트 시리즈 4.

< 컴퓨터 음악과 타악기 >

우리가 듣는 모든 소리는 진동입니다. 악기가 만들어내는 진동을 듣고 감정의 변화가 생기곤 하지요. 컴퓨터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작곡가들은 이 작은 상자를 통해서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전자기기를 통해 만들어진 진동에서 과연 우리는 감정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까요?

Cort Lippe (b.1953)
Music for Snare Drum & Computer (2007)

Edmund Campion (b.1957)
Losing Touch for Vibraphone and Electronics (1994)

Frederic Rzewski (1938-2021)
To The Earth for Speaking Percussionist (1985)

Andy Akiho (b.1979)
Stop Speaking (2011)

Pierre Jodlowski (b.1971)
Time and Money (2004)

 





























































































Photograph by The House Conc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