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5회 하우스콘서트 | CML 페스티벌 앙상블
- 등록일2024.12.10
- 작성자하콘
- 조회541

48명의 연주자와 함께했던 1075회 하우스콘서트😮
전쟁, 죽음을 주제로 프로그램에 녹여냈다고 하는데요, 7중주로 연주된 메타모르포젠부터 큰 편성의 바그너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말러 9번 교향곡 아다지오 악장을 선보였습니다.
앞으로 그들만의 음악을 만들어 갈 CML 페스티벌 앙상블을 응원합니다 :)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75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4년 12월 9일(월) 8시
출 연 ㅣ CML 페스티벌 앙상블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ichard Strauss (1864-1949)
Metamorphosen, Trv 290
ㅡ CML 페스티벌 앙상블 : 진영훈, 정이든(Violin), 조윤서, 유민석(Viola), 배지연, 김승민(Cello), 김영빈(Double Bass)
Richard Wagner (1813-1883)
Tristan und Isolde, WWV 90 (excerpts)
Act 1: Prelude
Act 3: Liebestod
ㅡ CML 페스티벌 앙상블, 정다연(Soprano), 이형동(Piano)
Gustav Mahler (1860-1911)
Adagio from Symphony No.9
ㅡ CML 페스티벌 앙상블
*Encore
Sergei Rachmaninoff (1873-1943)
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Op.43 - Var.18 : Andante cantabile
ㅡ CML 페스티벌 앙상블, Mikhaïl Bouzine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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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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