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63회 하우스콘서트 | 서울모테트합창단
  • 등록일2024.09.25
  • 작성자하콘
  • 조회486


 

번개 치는 날⚡️만난 9번째 번개콘서트 주인공은?
.
.
.
”서울모테트합창단”이었습니다!

레퀴엠을 비롯하여 포레의 작품으로만 함께한 지난 금요일,
합창단의 목소리와 피아노, 오르간
그리고 누가 출연하는지도 모른 채 발걸음을 옮겨주신 관객들까지…💛⚡️

빈틈 없이 꽉 차있던 예술가의집에서,
편안한 쉼의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63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4년 9월 20일(금) 8시
출    연 ㅣ 서울모테트합창단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Gabriel Fauré (1845-1924)

3 Motets
1. Ave verum
2. Tantum ergo
- Solo : 윤희진, 최준희(Soprano), 박은주(Alto)
3. Tu es Petrus
- Solo : 김대은(Bass)

Cantique de Jean Racine, Op.11
- Solo : 이보연(Violin)

Requiem, Op.48
1. Introït et Kyrie
2. Offertoire
3. Sanctus
4. Pie Jesu
5. Agnus Dei
6. Libera me
7. In Paradisum
- Solo : 강혜정(Soprano), 박흥우(Baritone), 이보연(Violin)

*Encore
Gabriel Fauré (1845-1924)
Pavane, Op.50
- Solo : 정찬이(Flute), 이보연(Violin)


























































































Photograph by Shinjoong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