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7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홍혜란, 정태양
  • 등록일2024.07.31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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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이라는 바다'에 펼쳐진 금빛 물결🌊✨

자신이 사랑하는 시에 선율을 얹어,
더욱 아름답게 자신의 마음을 노래한 곡들과 함께 했습니다💖

매주 화요일마다 5번에 걸쳐 마련된 슈만의 독창적인 노래의 세계, 어떠셨나요?
언제든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더하우스콘서트 유튜브로 오세요🎤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57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일    시 ㅣ 2024년 7월 30일(화) 8시
출    연 ㅣ 홍혜란(Soprano), 정태양(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Myrthen, Op.25 (미르테의 꽃) 
*excerpts
1. Widmung (헌정)
3. Der Nussbaum (호두나무)
7. Die Lotosblume (연꽃)
9. Lied der Suleika (줄라이카의 노래)
10. Die Hochländer-Wittwe (고지의 과부)
13. Hochländers Abschied (고지사람의 이별)
16. Räthsel (수수께끼)
23. Im Westen (서쪽에는)
24. Du bist wie eine Blume (그대는 한송이 꽃)

Clara Schumann (1819-1896)
3 Lieder, Op.12 (3개의 가곡)

1. Er ist gekommen in Sturm und Regen (그는 폭풍우와 뚫고 내게 왔네)
2. Liebst du um Schönheit (당신이 아름다움 때문에 사랑한다면)
3. Warum willst du And're fragen (그대는 왜 다른 사람에게 묻나요)

Robert Schumann (1810-1856)
Frauenliebe und Leben, Op.42 (여인의 사랑과 생애)

1. Seit ich ihn gesehen (그를 본 이후)
2. Er, der Herrlichste von Allen (모든 이들 중 으뜸인, 그)
3. Ich kann's nicht fassen, nicht glauben (나는 알 수 없어요)
4. Du Ring an meinem Finger (너 내 손가락의 반지여)
5. Helft mir, ihr Schwestern (도와줘요, 언니들)
6. Süsser Freund, du blickest mich verwundert an (다정한 사람 그대는 바라보지요)
7. An meinem Herzen, an meiner Brust (내 마음에, 내 가슴에)
8. Nun hast du mir den ersten Schmerz gethan (이제 처음으로 그대 내게 고통을 주었지요)

 





































































Photograph by Shinjoong Kim, 김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