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6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남에셀 / 오세은 / 안효주
  • 등록일2024.07.30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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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음악을 이상으로 꿈꾸며 살아간 슈만,
바흐의 예술을 기반으로 본인만의 깊은 정서를 오르간을 통해 보여주었어요.

바삐 연주되는 손과 발에서 표현된 그의 대위법적 선율을 더하우스콘서트 유튜브에서 느껴보세요😌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56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일    시 ㅣ 2024년 7월 25일(목) 8시
출    연 ㅣ 남에셀, 오세은, 안효주(Organ)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6 Studien in kanonischer Form, Op.56 (캐논 형식에 의한 6개의 연습곡)
1. Nicht zu schnell (너무 빠르지 않게)
2. Mit innigem Ausdruck (진심 어린 표현으로)
3. Andantino (안단테보다 조금 빠르게)
4. Innig (진심을 담아)
5. Nicht zu schnell (너무 빠르지 않게)
6. Adagio (매우 느리게)
ㅡ 남에셀(Organ)

4 Skizzen für den Pedalflügel, Op.58 (4개의 페달 피아노를 위한 스케치)
1. Nicht schnell und sehr markiert (빠르지 않고 매우 명확하게)
2. Nicht schnell und sehr markiert (빠르지 않고 매우 명확하게)
3. Lebhaft (활기차게)
4. Allegretto (조금 빠르게)
ㅡ 오세은(Organ)

6 Fugues on B.A.C.H., Op.60 (바흐 이름에 의한 6개의 푸가)
No.1 in B-flat major : Langsam (느리게)
No.2 in B-flat major : Lebhaft (활기차게)
No.3 in G minor : Mit sanften Stimmen (부드러운 목소리로)
No.4 in B-flat major : Massig, doch nicht zu langsam (보통 빠르기로, 너무 느리지 않게)
No.5 in F major : Lebhaft (활기차게)
No.6 in B-flat major : Massig, nach und nach schneller (보통 빠르기로, 점점 빠르게)
 안효주(Organ)

 




















































































Photograph by Shinjoong Kim, 김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