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3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조인혁, 박영성 / 지상희, 한희준 / 정우찬, 김혜준 / 임지영, 이정란, 박영성
  • 등록일2024.07.27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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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tasiestücke' DAY💫

형식에 구애 없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상곡은
슈만에겐 쉴 새없이 떠오르는 생각을 담아내기에 알맞은 그릇이었어요.
어제는 이 중 '환상소품집, Op.73, 88'과 함께했답니다.

특히나 '환상소품집, Op.73'은 클라리넷을 비롯해 바이올린, 첼로와 함께 했으니,
다양한 악기의 음색으로 '슈만이라는 바다'에 퐁당 빠져보세요 :)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53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일    시 ㅣ 2024년 7월 26일(금) 8시
출    연 ㅣ 조인혁(Clarinet), 박영성(Piano) / 지상희(Violin), 한희준(Piano) / 정우찬(Cello), 김혜준(Piano) / 임지영(Violin), 이정란(Cello), 박영성(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stücke, Op.73 (환상 소곡집)
1. Zart und mit Ausdruck (상냥한 표현으로)
2. Lebhaft, leicht (활기차고 가볍게)
3. Rasch und mit Feuer (빠르고 열정적으로)
ㅡ 조인혁(Clarinet), 박영성(Piano)

Fantasiestücke, Op.73 (환상소품집) *performed on Violin and Piano
1. Zart und mit Ausdruck (상냥한 표현으로)
2. Lebhaft, leicht (활기차고 가볍게)
3. Rasch und mit Feuer (빠르고 열정적으로)
ㅡ 지상희(Violin), 한희준(Piano)

Fantasiestücke, Op.73 (환상소품집) *performed on Cello and Piano
1. Zart und mit Ausdruck (상냥한 표현으로)
2. Lebhaft, leicht (활기차고 가볍게)
3. Rasch und mit Feuer (빠르고 열정적으로)
ㅡ 정우찬(Cello), 김혜준(Piano)

Fantasiestücke, Op.88 (환상소품집)
1. Romanze: Nicht schnell, mit innigem Ausdruck (로망스: 빠르지 않게, 진심 어린 표현을 담아)
2. Humoreske: Lebhaft (유모레스크: 활기차게)
3. Duett: Langsam und mit Ausdruck (듀엣: 느리게, 표현을 가지고)
4. Finale: Im Marsch-Tempo (피날레: 행진하는 속도로)
 임지영(Violin), 이정란(Cello), 박영성(Piano)

 


























































































Photograph by Shinjoong Kim, 김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