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50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박흥우, 박건우, 정태양
- 등록일2024.07.24
- 작성자하콘
- 조회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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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 케르너, 아이헨도르프의 시가
슈만의 문학적 감수성을 만나 더욱 극대화된 감정을 전달해 주었는데요,
슈만의 선율 속에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들의 시를 바리톤과 첼로의 연주로 느껴보세요🎶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50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일 시 ㅣ 2024년 7월 23일(화) 8시
출 연 ㅣ 박흥우(Baritone), 박건우(Cello), 정태양(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Liederkreis, Op.24 (리더크라이스)
1. Morgens steh' ich auf (내가 아침에 일어나면)
2. Es treibt mich hin (안절부절 못하여)
3. Ich wandelte unter den Bäumen (나무그늘을 거닐)
4. Lieb' Liebchen (그리운 연인)
5. Schöne Wiege meiner Leiden (슬픔의 요람이여)
6. Warte, warte, wilder Schiffsmann (기다리라, 거친 뱃사람들아)
7. Berg' und Burgen schau'n herunter (산과 성이 물에 비쳐)
8. Anfangs wollt' ich fast verzagen (처음에는 희망도 없이)
9. Mit Myrthen und Rosen (미르테와 장미로)
ㅡ 박흥우(Baritone), 정태양(Piano)
12 Gedichte von Justinus Kerner, Op.35 (케르너 시에 의한 12개의 가곡) *excerpts
8. Stille Liebe (고요한 사랑)
9. Frage (물음)
10. Stille Thränen (고요한 눈물)
ㅡ 박건우(Cello), 정태양(Piano)
Liederkreis, Op.39 (리더크라이스)
1. In der Fremde (낯선 땅에서)
2. Intermezzo (간주곡)
3. Waldesgespräch (숲의 속삭임)
4. Die Stille (고요함)
5. Mondnacht (달밤)
6. Schöne Fremde (아름다운 낯선 땅에서)
7. Auf einer Burg (성 위에서)
8. In der Fremde (낯선 땅에서)
9. Wehmuth (근심)
10. Zwielicht (황혼)
11. Im Walde (숲속에서)
12. Frühlingsnacht (봄밤)
ㅡ 박흥우(Baritone), 정태양(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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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Shinjoong Kim, 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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