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1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이정란, 최정우, 남아연, 김정현 / 김동현, 김서현, 임지환, 정우찬, 정규빈
- 등록일2024.07.15
- 작성자하콘
- 조회459

작곡된 시기는 다르지만, 그 시절 슈만 특유의 내밀한 감정을 잘 나타낸 두 곡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특히나 더웠던 어제, '슈만이라는 바다'에 빠져 잠시나마 시원하셨길🌊💗
빠른 예매 마감으로 못 오신 분들을 위해,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전해드려요 :)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41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일 시 ㅣ 2024년 7월 14일(일) 5시
출 연 ㅣ 이정란, 최정우, 남아연, 김정현(Cello) / 김동현, 김서현(Violin), 임지환(Viola), 정우찬(Cello), 정규빈(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Cello Concerto in A minor, Op.129 *arranged for 4 Cellos
1. Nicht zu schnell (너무 빠르지 않게)
2. Langsam (느리게)
3. Sehr lebhaft (매우 활기차게)
ㅡ 이정란, 최정우, 남아연, 김정현(Cello)
Piano Quintet in E-flat major, Op.44
1. Allegro brillante
2. In modo d’una Marcia. Un poco largamente
3. Scherzo: Molto vivace
4. Allegro ma non troppo
ㅡ 김동현, 김서현(Violin), 임지환(Viola), 정우찬(Cello), 정규빈(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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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Shinjoong Kim, 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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