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5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장준호
- 등록일2024.07.09
- 작성자하콘
- 조회613

2024 줄라이 페스티벌의 유일한 솔로 리사이틀,
그 주인공은 피아니스트 장준호였습니다.
엄청난 프로그램과 피아노가 부서질 듯 폭발적인 파워로 "브라보"가 절로 나오는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슈만과 리스트가 서로에게 헌정한 '판타지, Op.17'과 '피아노 소나타, S.178'를 장준호 피아니스트의 연주로 더하우스콘서트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35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일 시 ㅣ 2024년 7월 8일(월) 8시
출 연 ㅣ 장준호(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Piano Sonata No.3 in B-flat major, K.281
1. Allegro
2. Andante amoroso
3. Rondeau: Allegro
Frédéric Chopin (1810-1849)
Nocturne in C minor, Op.48, No.1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 in C major, Op.17
1. Durchaus phantastisch und leidenschaftlich vorzutragen (매우 환상적이고 열정적으로)
2. Mässig. Durchaus energisch (적당한 빠르기로 매우 힘차게)
3. Langsam getragen. Durchweg leise zu halten (느린 템포로 일정하게 조용함을 유지하면서)
Franz Liszt (1811-1886)
Piano Sonata in B minor, S.178
*Encore
Alexander Scriabin (1872-1915)
Piano Sonata No.2 in G-sharp minor, Op.19 (“Sonata-Fant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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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Shinjoong Kim, 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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