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4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위재원, 박영성 / 강유경, 배재성
  • 등록일2024.07.08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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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이 바이올린을 위해 작곡한 두 곡의 협주곡이 연주되었어요 :)

이 두 곡은 전부 슈만의 후기 작품으로, 형식에 구속받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판타지와 흔히 연주되지 않고 작품 번호도 붙여지지 않은 바이올린 협주곡이 무대에 올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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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34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일    시 ㅣ 2024년 7월 7일(일) 5시
출    연 ㅣ 위재원(Violin), 박영성(Piano) / 강유경(Violin), 배재성(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 for Violin and Orchestra in C major, Op.131 *arranged by F. Kreisler
ㅡ 위재원(Violin), 박영성(Piano)

Violin Concerto in D minor, WoO 23
1. In kräftigem, nicht zu schnellem Tempo (너무 빠르지 않은 속도로 활발하게)
2. Langsam (느리게)
3. Lebhaft, doch nicht schnell (활기차지만 빠르지 않게)
 강유경(Violin), 배재성(Piano)

 


























































































Photograph by Shinjoong Kim, 김보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