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4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위재원, 박영성 / 강유경, 배재성
- 등록일2024.07.08
- 작성자하콘
- 조회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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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만이 바이올린을 위해 작곡한 두 곡의 협주곡이 연주되었어요 :)
이 두 곡은 전부 슈만의 후기 작품으로, 형식에 구속받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판타지와 흔히 연주되지 않고 작품 번호도 붙여지지 않은 바이올린 협주곡이 무대에 올랐답니다🎻
’더하우스콘서트‘ 유튜브에서 라이브 다시보기로 들어보세요🎧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34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일 시 ㅣ 2024년 7월 7일(일) 5시
출 연 ㅣ 위재원(Violin), 박영성(Piano) / 강유경(Violin), 배재성(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 for Violin and Orchestra in C major, Op.131 *arranged by F. Kreisler
ㅡ 위재원(Violin), 박영성(Piano)
Violin Concerto in D minor, WoO 23
1. In kräftigem, nicht zu schnellem Tempo (너무 빠르지 않은 속도로 활발하게)
2. Langsam (느리게)
3. Lebhaft, doch nicht schnell (활기차지만 빠르지 않게)
ㅡ 강유경(Violin), 배재성(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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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Shinjoong Kim, 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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