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23회 하우스콘서트 | 강승민(Cello), 진영선(Piano)
- 등록일2024.05.17
- 작성자하콘
- 조회708

첼리스트 강승민과 피아니스트 진영선이 1023회 하우스콘서트를 찾았습니다!
슈만을 지나, 같은 시대를 살았지만 다른 느낌의 음악적 표현을 한 바인베르크와 쇼스타코비치를 보여주었는데요.
두 작곡가의 시대적 배경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롭게 바뀐 예술가의집에서 첼로와 피아노가 춤추는 선율을 ‘더하우스콘서트’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23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4년 5월 13일(월) 8시
출 연 ㅣ 강승민(Cello), 진영선(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Robert Schumann (1810-1856)
Adagio and Allegro, Op.70 (performed on Cello and Piano)
1. Adagio: Langsam, mit innigem Ausdruck
2. Allegro: Rasch und feurig
Mieczyslaw Weinberg (1919-1996)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2 in G minor, Op.63
1. Moderato
2. Andante
3. Allegro
Dmitri Shostakovich (1906-1975)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Op.40
1. Allegro non troppo
2. Allegro
3. Largo
4. Allegro
*Encore
Mykola Lysenko (1842-1912)
“La Tristesse” from the Summer Album of 1901, Op.39




Photograph by The Hous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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