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9회 하우스콘서트 | 권서진(Violin), 홍소유(Piano)
  • 등록일2024.04.12
  • 작성자하콘
  • 조회890


 

4월의 첫 하콘 무대에서는, 프로코피예프를 비롯하여 프랑스 작곡가들의 음악을 만나보았습니다.
특히 풀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하콘에서 처음 연주되어 더욱 인상적이었는데요,
땀을 흘리며 열정적으로 음악을 이끌어 나가는 바이올리니스트 권서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더하우스콘서트' 유튜브 채널에서 풀버전을 만나보세요❣️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1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4년 4월 8일(월) 8시
출    연 ㅣ 권서진(Violin), 홍소유(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Sergei Prokofiev (1891-1953)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2 in D major, Op.94bis
1. Moderato
2. Scherzo: Presto
3. Andante
4. Allegro con brio
 
Francis Poulenc (1899-1963)
Sonata for Violin and Piano, FP 119
1. Allegro con fuoco
2. Intermezzo
3. Presto tragico
 
Maurice Ravel (1875-1937)
Tzigane, M.76

*Encore
Gabriel Fauré (1845-1924)
Après un Rêve from 3 Songs, Op.7

Manuel Ponce (1882-1948)
Estrellita (arr. Heifetz)

 

  





































































Photograph by The House Conc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