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11회 하우스콘서트 | 박준호(Organ)
- 등록일2024.02.02
- 작성자하콘
- 조회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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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의 오르간 작품들로 가득 채워졌던
박준호 오르가니스트의 제1011회 하우스콘서트였습니다.
프로그램 기획과 설명, 그리고 연주까지 바흐라는 작곡가가 왜 위대한 지에 대해
누구보다 진심으로 알리고자 하는 박준호 선생님의 마음이 너무나도 잘 느껴졌고,
공연장을 꽉 채웠던 오르간의 웅장한 소리에 모두가 매료되었던 날이었어요.🥰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11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4년 1월 29일 (목) 8시
출 연 ㅣ 박준호(Organ)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
PROGRAM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남다른 스케일
Passacaglia and Fugue in C minor, BWV 582
음표로 새긴 기도
Dies sind die heilgen zehn Gebot, BWV 678
Fughetta super Dies sind die heilgen zehn Gebot, BWV 679
달콤한 채찍
Trio Sonata No.1 in E-flat major, BWV 525
1.
2. Adagio
3. Allegro
순수하게 음악적
Prelude and Fugue in D minor, BWV 539
단 두 성부의 미로
Duetto No.1 in E minor, BWV 802
Duetto No.3 in G major, BWV 804
모두가 '한 마음으로 연주하며(Concertàre)' 즐거운
Keyboard Concerto No.3 in D major, BWV 1054 (arranged by B. Winsemius)
1.
2. Adagio e piano sempre
3. Allegro
*Encore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Concerto for Two Violins in D minor, BWV 1043
- 2. Largo, ma non tanto (arranged for Organ Solo by B.Winsem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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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The Hous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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