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9회 하우스콘서트 | 2023. 12. 28(목) 8시 - 김정아(Cello), 박영성(Piano)
- 등록일2024.01.03
- 작성자하콘
- 조회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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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의 마지막 공연은 신동 첼리스트 김정아 양과 피아니스트 박영성이 함께하는 1009회 하우스콘서트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3살의 어린 나이에, 바흐의 첼로 모음곡부터 브람스와 뿔랑의 첼로 소나타, 사라사테의 지고이네르바이젠까지 1시간이 훌쩍 넘어가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소화해 내며 유망주 다운 기량이 빛났던 김정아 양!
박영성 피아니스트와의 완벽한 호흡 역시 돋보였을 뿐만 아니라, 표정에서 우러나는 음악에 대한 진심, 앙코르에서 영재원 동기들과 함께 연주한 피아졸라의 사계 중 '겨울'의 연주 역시 뛰어난 카리스마와 표현력을 보여줬습니다.
다가올 2024년에는 정아 양이 얼마나 더욱 성장된 연주를 보여줄지 기대와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2023년의 마지막에도 하콘의 곁에서 자리를 지켜주신 여러분들에게 이번 연주가 2023년의 마지막 선물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모두 Happy New Year!🧧
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준 세 사람.👨👨👧 예술가의집이 한층 더 환하게 빛나는 느낌이었습니다.✨그리고리 바라노프의 손끝에서 피어난 감미로운 기타 소리가
예술가의집을 따스하게 품어주었습니다. 😌🎶

제100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3년 12월 28일(목) 8시
출 연 ㅣ 김정아(Cello), 박영성(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3층
PROGRAM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Cello Suite No.6 in D major, BWV 1012
1. Prelude
Johannes Brahms (1833-1897)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1 in E minor, Op.38
1. Allegro non troppo
2. Allegretto quasi menuetto
3. Allegro
Francis Poulenc (1899-1963)
Sonata for Cello and Piano, FP 143
1. Allegro - Tempo di Marcia
2. Cavatine
3. Ballabile
4. Finale
Pablo de Sarasate (1844-1908)
Zigeunerweisen, Op.20
*Encore
Astor Piazzolla (1921-1992)
Invierno Porteño (Winter)
-래빗 트리오 : 이노아(Violin), 김정아(Cello), 임지성(Piano)


Photograph by The Hous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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