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90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무트댄스 : 우지영, 조혜정, 임희영(안무)
  • 등록일2020.07.26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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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한 달 간 매주 토요일은
현대 한국무용 단체 무트댄스의 무대를 만났습니다.

그간 총 14명의 안무가가 만들어 낸 14개의 작품이
관객 앞에서 예술로 승화되는 현장을 함께할 수 있었는데요,
무용수들의 숨결과 호흡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었던 귀한 시간들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020년 7월 25일의 기록.

 


제790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0년 7월 25일(토) 5시
출    연 ㅣ 우지영, 조혜정, 임희영(안무)
              유다빈, 김혜령, 조상희, 이승연
장    소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1. 9...+1
소년이 어른이 되기 위한 마지막 여행의 열차를 뜻하는 ‘999호’
아홉이라는 숫자는 이렇듯 완성 직전의 단계, 마지막 관문을 의미하는 숫자이다.
‘9’의 단계에 놓인 우리... 마지막 1을 위한 여정을 시작한다
*우지영(안무), 유다빈, 김혜령 / 음악 : 김재윤

​2. 소리
텅 비워진 마음속에 울림이 있다
듣고, 또 듣고 들어야 한다
그 울림이 소리가 될 때까지...
*조혜정(안무), 조상희, 이승연 / 김형은(Violin)

​3. 짙은...
때로는 어제의 사소한 기억보다 또렷한 옛 기억에 멈추어 되돌아본다...
멈춰버린 이 시간은
깊고
짙은 자욱으로...
기억 될 수 있을까?
*임희영(안무) / 음악 : 장우균


 





















































Photograph by Shin-Joong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