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85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트리오 콘 스피리토
- 등록일2020.07.21
- 작성자하콘
- 조회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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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을 담은 음악 "
트리오 콘 스피리토라는 이름 자체의 무대.
베토벤의 가장 첫 번째 작품에서
현대음악 작곡가 볼프강 림의 곡을 지나
애수가 배어있는 스메타나의 트리오까지.
익숙한 음악도, 조금 덜 익숙한 음악도
가장 완벽한 앙상블로 그려냈기에
그저 좋은 음악으로 누릴 수 있었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따뜻한 실내악의 밤 -
2020년 7월 20일의 기록.

제785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0년 7월 20일(월) 8시
출 연 ㅣ 트리오 콘 스피리토 : 정진희(Violin), 정광준(Cello), 진영선(Piano)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Piano Trio in E-flat major, Op.1, No.1
1. Allegro
2. Adagio cantabile
3. Scherzo : Allegro assai - Trio
4. Finale : Presto
Wolfgang Rihm (*1952)
Fremde Szene III
Bedřich Smetana (1824-1884)
Piano Trio in G minor, Op.15
1. Moderato assai
2. Allegro, ma non agitato
3. Finale : Presto
앵콜 :
Danny Boy (Arranged By F. Kreis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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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Shin-Joong Kim & Sihoo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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