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9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서의철 가단
- 등록일2020.07.15
- 작성자하콘
- 조회1021

- 얼쑤! 지화자!
흥겨운 추임새로 예술가의 집이 들썩였습니다.
젊은 소리꾼 서의철의 집(!)에서
그의 이야기와 소리를 흥겹게 따라갔던 오늘은
우리 국악계의 찬란한 미래를 엿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전통을 지키며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심지 굳은 이 젊은 국악인들에게 무한한 응원을 보냅니다!
2020년 7월 14일의 기록.
제77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0년 7월 14(화) 8시
출 연 ㅣ 서의철 가단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서의철 가단의 법고창신[法古創新]
서의철 가단은 ‘옛 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만든다’는 법고창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금의 우리 음악을 만들어보고자 한다. ‘歌舞樂 一體 (가무악 일체)’라는 큰 틀 안에서 풀어내는 서의철의 20년 국악길이 줄라이 페스티벌에서 펼쳐진다.
1. 경기민요 중 ‘노랫가락’
2.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 눈 뜨는 대목’
3. 즉흥 시나위
4. 신민요 ‘야월삼경’, ‘상사천리몽’, '복사꽃 필 때', ‘꽃타령'
5. 남도 긴 잡가
앵콜 : 창부타령





























Photograph by Shin-Jo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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