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8회 하우스콘서트 | JULY Festival. 이기화(Harp), 지박(Cello), 이지민(Vocal), 원익준(Percussion), 이지송(영상)
- 등록일2020.07.04
- 작성자하콘
- 조회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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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발전은 언제나 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왔습니다.
네 번의 July Lab. 무대는
다음 세대로 향하는 실험예술을 강조하고 독려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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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첼로, 보컬, 퍼커션 그리고 영상까지
다분야의 아티스트가 한데 어우러져 만들어 낸 이 무대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우리에게 던지는 어떠한 메시지였습니다.
새로운 시대는
새로운 예술을 필요로 합니다.
2020년 7월 3일의 기록.

제768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20년 7월 3일(금) 8시
출 연 ㅣ 이기화(Harp), 지박(Cello), 이지민(Vocal), 원익준(Percussion), 이지송(영상)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BC.AC (Before Covid-19. After Covid-19)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우리는 언컨텍트 시대에 돌입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불안함을 느끼는 동시에 우리의 지구는 다시 숨을 쉬기 시작했다. 그 누구도 경험하지 않았던 이 시대의 모습을 이지송의 영상과 함께 4명의 아티스트가 각기 다른 소리로 이 시대와 미래에 대한 희망을 표현한다. 4인은 서로 아무런 약속을 하지 않고 즉흥으로 소리를 주고받는 과정을 보여줄 것이다.




















Photograph by Shin-Joo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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