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99회 하우스콘서트 | 렉처 시리즈 2. 고통을 지나 환희로 - 베토벤의 운명
- 등록일2019.05.03
- 작성자하콘
- 조회1234

❝베토벤은 처음으로 고통의 음악을 고안해냈다.
그런데 이 고통은 삶의 의미를 증폭시킨다.
이 고통은 더 나은 삶을 간절히 열망하도록 하는 고통인 것이다.
베토벤의 음악이 고난을 통과해 나와 승리에 이르듯이
듣는 이들도 그와 같은 환희로의 여정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나성인-
⠀⠀⠀
렉처 시리즈 그 두 번째 시간은
'베토벤 아홉 개의 교향곡'의 저자이자
음악저널 예술감독인 나성인과 함께 했습니다. ⠀⠀⠀
베토벤 음악의 모토,
‘고난에서 환희로’가 잘 드러난 교향곡 5번 <운명>을 중심으로
베토벤의 삶과 음악을 만나볼 수 있었던 시간.
그와 함께 한 90여 분간의 여정 중 일부를 공유합니다.
2019년 4월 29일의 기록.

제699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9년 4월 29일(월) 8시
출 연 ㅣ 나성인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hotograph by The House Conc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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