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2회 하우스콘서트 | 천지윤(해금), 최진배(Double Bass), 박윤우(Guitar), 김정균(Percussion), 최태영(해금/Guest)
- 등록일2018.04.20
- 작성자하콘
- 조회1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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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에 필수적인 악기들과 해금이 만나
국악과 재즈를 넘나드는 색다른 소리를 선보입니다.
작약과 매화, 강과 바다 등 천지윤의 자연적인 묘사를
음악적으로 그려낸 현장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제622회 하우스콘서트
일 시 ㅣ 2018년 4월 16일(월) 8시
출 연 ㅣ 천지윤(해금), 최진배(Double Bass), 박윤우(Guitar), 김정균(Percussion), 최태영(해금/Guest)
장 소 ㅣ 대학로 예술가의집
PROGRAM
천지윤의 해금 : 여름은 오래 남아
꽃과 물, 숲에 관한 노래.
1. 화산 자락에 핀 매화
2. 숲속의 집
3. 안개 낀 강을 건너다
4. 한낮의 열정: Libertango
5. 푸른 알밤
6. 그림자놀이
7. 작약이 흐드러진
8. 바닷가에서
9. 숲의 묘지
10. 여름의 조각들
앵콜: 진도 아리랑
꽃과 물, 숲에 관한 노래.
1. 화산 자락에 핀 매화
2. 숲속의 집
3. 안개 낀 강을 건너다
4. 한낮의 열정: Libertango
5. 푸른 알밤
6. 그림자놀이
7. 작약이 흐드러진
8. 바닷가에서
9. 숲의 묘지
10. 여름의 조각들
앵콜: 진도 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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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 by Shin-Joong Kim (http://paxonpix.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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