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7회 하우스콘서트 | 2016 작곡가 시리즈 2. 신만식
  • 등록일2016.11.18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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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에게 직접 작품에 담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받을 수 있다는 점은
하콘 작곡가 시리즈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지요.

이번 507회 하콘에서도 작곡가 신만식의 설명을 들으며
작품 하나하나에 그의 깊은 생각과 고민이 담겨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매력이 담긴 신만식의 작품들 중 특히,
'초심'을 되새기며, 그리고 그의 아이들이 올바른 길을
걸어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곡한 <서시>의 멜로디가
오랫동안 곁을 맴돌았습니다. :)


2016년 11월 14일의 기록.


제507회 하우스콘서트 - 2016 작곡가 시리즈 2. 신만식

일    시 ㅣ 2016년 11월 14일(월) 8시
작    곡 ㅣ 신만식
연    주  |  AYAF Ensemble, 콰르텟 '수'



PROGRAM


신만식 Man-Sik Shin (b.1977)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광시곡' (2015)
: 선우지현(Clarinet), 김정은(Piano)

'청춘가'를 위한 광시곡 (2016, 개작초연) 
: 김정은(Piano)

서시 (2016, 세계초연)
: 최강지(Baritone), 최영미(Piano)

'Fantasia II' for String Quartet (2016, 세계초연)
: 콰르텟 ‘수’ - 여근하/김주은(Violin), 임경민(Viola), 박한나(Cello)

Capriccio for Violin Solo (2014)
: 서진희(Violin)

피아노3중주 (2016, 세계초연)
: 서진희(Violin), 최정은(Cello), 최영미(Piano)

































Photograph by Shin-Joong Kim (http://paxonpix.blog.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