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아직 자정이 되지 않았죠~??
^-^콘서트가 열리기 2주 전 정도에 항상 메일이 날라오곤 합니다.아마도 몇 년전에 가서 메일을 적었던 것이 연이 되어서 계속해서 하콘의 소식을 접할 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아무튼.. 개인적으로 동생과 제가 좋아하는 악기인 오보에 연주회 소식에 솔깃했고, 더불어 성악과 더블베이스, 피아노, 게다가 가족으로 구성된 연주회라니 왠지 조금 구미(?)가 당겼습니다.저와 제 동생도 함께 음악을 하는지라 가족 음악회라고 하면 관심부터 가게 되더라구요~그런데 자세히 보니 출연자가 조성호 선생님이신데, 부모님과 친분이 있으신 분이어서 깜짝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