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하우스콘서트
    • 소개
    • 연혁
    • 예술감독
    • 기획
    • Contact
  • 공연
    • 일정
    • 다시보기
  • 멤버십
    • 안내
    • 후원 방법
    • 후원인 · 기관
  • 커뮤니티
    • 공지사항
    • 언론보도
    • 관람후기
    • 블로그
  • 스토어
    • 하콘 MD
    • 하콘 실황앨범

  • 예매확인
  • 회원정보수정
  • 로그아웃

6155
433회 공연 관람기

  혜화역에 일찍 도착하여 낙산골목길을 산책하고 식당에서 콩나물해장국으로 몸을 녹였다. 7시 40분 좀 지나 입장하니 벌써 많은 분들이 와 있었다. 나는 피아노 건반과 바이올린, 첼로를 모두 동시에 볼 수 있을 만한 자리를 골라 앉았다. 안내문을 읽다 보니 어느덧 박창수님의 간단한 멘트에 이어 연주자들이 입장했다. 첼리스트 마이클의 훤칠한 키와 수염, 헤어스타일이 눈에 들어 왔다. 피아노 앞에 앉은 보리스는 보통의 체격에 상체가 다소 짧은 듯했고 헤어스타일도 단정했다.   첫 곡은 베토벤의 피...

6154
[제432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2015년 3월 16일(월) 8시 출연: 박종해(Piano) 문충실(6857) 이렇게 가까이서 연주자의 표정이 세세하게 보일 정도로 공연을 본 게 처음인 것 같아요 좋은 공연 잘 보고 갑니다 규태(****) 완전 좋아요 줄도 멋있게 끊어주시고 ㅋㅋ 그냥 짱짱 힘이 장난 아니신 듯 해요 ***(****) 클래식계의  지스 쟈렛! 멋진 공연 잘 봤습니다. CK(0223) Sc...

6153
[제431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2015년 3월 9일(월) 8시 출연: 이경숙(Piano)   박미은(1504) 역시 대모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은 딱 이럴 때 써야 하는 것 힘이 넘치는 연주에 땀이라도 닦아드리고 싶었습니다.   김노영(0380) 정말 좋은 분위기 속에서 좋은 연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관객과 소통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오고싶습니다.   이순심(6061) 깔끔하고도 완...

6152
[430회 하우스콘서트 관람기]- 권혁주 김호정 구자은 트리오

​​간단한 저녁 요기를 하고 가니 8시 공연 시작 직전이다... 아니 이미 몇분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도곡동에서 하던 하우스콘서트가 대학로로 간 후 처음 가는 시간. 도곡동의 그 녹음스튜디오를 좋아했기에 대학로의 정부가 운영하는 '관제' 시설에서도 그 분위기가 날까하는 의구심을 안은 채. 그러나저러나 겨우 시간맞춰 들어가 안내해주시는 분들께도 더 신경쓰이게 하는 민폐를 끼치고서야 착석. 주인장 박창수님의 인사 그리고 바로 시작되는 공연. ...

6151
[제 430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2015년 3월 2일(월) 8시 출연: 권혁주(Violin) 김호정(Cello) 구자은(Piano)     홍명희(2970) 열정적인 공연 연주자들의 뒷모습은 선율을 한층 느끼게 하더군요. 새로운 에너지를 느끼는 시간 감사드립니다.   김영롱(9308) 오늘 하루 좋은 곡으로 힐링했어요~! 저의 음악관을 넓히는 인상적인 공연이었습니다! 좋은 음악 잘 들었어요♡   신진재(5034) 첼로를 배우기 시작한지 한달 된...

6150
[제 429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2015년 2월 23일(월) 8시 출연: Wald Ensemble(발트앙상블)         정원영(Violin), 이희명(Violin), 권명혜(Violin), 최경환(Viola), 유완(Cello), 배성우(Cello), 박종해(Piano), 김재원(Piano)   최정인(3391) 음악 속에 풍덩 빠져 정말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   ***(****) 두번째 곡. 무섭고 슬펐어요.(스메타...

6149
겨울. 름악. 서울.

'편안한 조명. 저기 검은 신사가 다리를 쭈욱 펴고 앉아있다. 그리고 난 그 신사와 진한 에스프레소를 마신다.' 신을 벗는다. 편안한 분위기로 가득 찬 말 그대로 하우스 콘서트였다. 한 편의 탱고와 러시안 클래식을 vvip 좌석에서 나만을 위한 초고화질 공연을 본 느낌이었다. 서울의 밤 하늘이 그대로 공연장의 벽이 되고, 하얀 마루와 높은 천장은 그 자체로 울림이 퍽 멋스럽다. 얼굴에 그림자가 져도 상당히 멋있구나 느꼈던 시간이었고,  긴 말 필요없고 일단 보시라, 권하고 싶다.&n...

6148
[제428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2015년 2월 9일(월) 8시 출연: Trio A.S.K.         김대식(Violin) 김송미(Cello) 위대현(Piano)  명요셉(2244) Bravo. 쇼스타코비치! 불협화음. 서로 맞지 않는 화음으로 열심히 자기 멜로디를 노래하는 비극이다. 그래서 슬프다. 열심히 노래하지만, 너는 너. 나는 나. 그냥 그렇게 시작하고, 마치는 노래. Bravo! 최나영(4612) 맛있는 음식이 입속에서  눈녹듯 사라지는 것처럼 맛있는...

6147
[제427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2015년 2월 2일(월) 8시 출연: 이지연 컨템포러리 재즈 앙상블          이지연(Piano) 지백(Flute) 이동욱(Sop. Saxophone, Clarinet) 여현우(Ten. Saxophone)           신영하(Trumpet) 정중하(Trumbone) 송인섭(Double Bass) 유성재(Drum)  김 명(5665) 두번째 하콘에 왔어요. 7살이 된 딸은 째즈연주...

6146
[제426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2015년 1월 26일(월) 8시 출연: Alla Classica         최현정 (Baroque Violin), 강지연 (Baroque Cello), 정수경 (Fortepiano) 김태희(3132) 오늘 연주회 정말 잘 들었습니다. 포르테피아노와 바로크 바이올린, 첼로의 아름다운 3중주를 들으며 그 시대의 여인이 된 것 같은 꿈을 꾸었습니다. 잘 모르던 작곡가들의 아름다운 음악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경원(0060) 처음...

6145
[제42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2015년 1월 19일 (월) 8시 출연: 박수원 (Harp)         조소아 (Flute), 오정현 (Double Bass), 이소현 (Piano) 홍진희(****) 박수원 연주자의 연주가  최근의 힘들었던 일상에 쌓인 피로를 해소해주기 충분했습니다 고해경(3324) 멀리서 듣던 하프연주를 그것도 하프로만 들을수 있어서 행복한 저녁이었어요 드뷔시의 달빛은 하프랑 정말로 잘어울리는곡 평소 잘듣던 곡들이라 더욱더 좋았어요 감사♡ ***(...

6144
[제424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2015 신년음악회 일시: 1월 12일 (월) 8시  출연: 이한나 (Viola), 김다미 (Violin), 손한요 (Clarinet), 박진우 (Piano) 정민채(2207) 하우스콘서트라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좋았어요. 여러가지 멜로디와 처음 듣는 비올라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우스콘서트 파이팅! 홍새미(4697) 1. 활 끊어질때가 멋졌다. 2. 2015 최고의 공연이 될꺼에요! 3. 정말 즐겁다!_! LOVE + GOOD 삼남매 모친 이은주(3449...

  • 6
  • 7
  • 8
  • 9
  • 10

더하우스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사무실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92, 101동 1224호 (중앙동, 힐스테이트 과천중앙)
Tel
02. 576. 7061
대표자명
강선애
사업자번호
512-09-53610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제2025-경기과천-0090호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Supported by

CopyrightⓒTheHouseConcer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