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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룻바닥을 타고 그대로 전해진 어느 피아니스트의 혼..

번외 하우스콘서트...."번외"라는 말이 저를 설레게 했고, "외르크 데무스"라는 피아니스트의 이름이 저를 설레게 하더군요.사실, 저는 피아니스트 연주를 찾아다니는 편이 아닌지라 그분의 연주를 보러 갔다는 것은 저 자신에게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하콘의 새집을 방문한다는 설레임과 이제는 다시 방문하기 힘들지도 모르는 그분을 만난다는 마음 한켠의 경건함이 교차하더군요.드디어 입장이 시작되고, 관객들은 한둘씩 방석을 손에 찾아들고 자리잡기 시작했습니다.생각해보니, 저는 하콘공연관람시에 방석을 깔고 앉아본 적이 없더라구요. 박창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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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르크 데무스 공연 관람기 - 눈부신 노년, 눈부신 브람스

하우스콘서트는 언제나 예측불허다.불과 공연 이틀 전에 일정이 잡혔고, 토요일이어서관객이 그리 많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많은 관객이 들었다. 또한 연주자가 1970년대를 풍미하던 옛 사람이어서 나이 지긋한 중년층이 주로 찾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관객의 연령층은 젊은 2,30대가 대부분이었다.솔직히 놀랐다. 그리고 서양고전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젊은 층이 많다는 사실에 기분이 무척 좋았다.유리문 사이로 연습에 여념이 없는 80세 노령의 피아니스트 외르크 데무스의 모습이 보인다.워낙 고령이어서 우려 반 기대 반이다.노령이어서 연주의 기교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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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에 빠져 버렸네요

어제 약속시간보다 시간이 많이 남아교보문고에서 책을 보던 중에 나도 모르게 음악소리에 이끌려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클래식에 대해 문외한이지만어제 연주곡들은 정말 최고였습니다!그리고 하우스콘서트, 어제 설명만 들었고홈페이지를 통해서 알게 되었을 뿐인데벌써 그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조만간 꼭 가고 싶고 한번 가면 자꾸 가고 싶을거 같네요~^^근데 어제 연주하신 분들다 하콘에 나오셨었네요 일찍 알았더라면하콘에서 더 오래 연주를 들었을텐데..그래도 어제 우연한 기회에하콘을 알게되서 영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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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회] 강이고 : 엉성함, 그 완벽에의 추구.

하콘으로의 첫 발걸음을 하게 하신 아저씨. 올해만 두번째인가요, 거기는 좀 다르다 카데예. 매니저님의 목소리가 항변하듯 아저씨께 있어서도 하콘이 다르긴 다른 모양입니다. 한참 개인공연 하셨던 사월에도 한번,이사오자마자 먼걸음 하셔서 가을에도 한번.그보다도,마음 놓고 "하고싶은 노래" 하시는거 보면.과연 하콘이 다르긴 다른 모양입니다. 워낙 다르죠.산에아자씨의 팬들은. 판소리의 구음처럼타령의 후렴처럼.함께 음악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입니다. 아저씨의 노래가 그런 힘을 가진, 사람을 움직이고 행동케하는 음악이기도 하구요. 많이 밖에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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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콘을 만나다(하우스 콘서트-강산에)

하우스 콘서트를 알게된건 그리 오래지 않습니다.200회가 넘도록 이제서야 하면서...호기심반 기대반으로 처음 찾게된 공연장 두시간 넘도록 진행된 공연은그리 편안하지 않은 자리 속에서도 불편함을 잊어버릴 정도로 그 매력속에 빠져 들었지요요즘들어 많은 공연들이 대형화되고 높은 관람료가 최고인듯 인식되어 가는동안이 작은 공간속에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되어 만들어가는 작품같은 공연이었습니다.첫만남의 느낌처럼 하콘만이 지닌 매력을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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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음악 세계~~~

지난 금요일 밤,배 고프고 할 일이 산더미, 거기에 손님까지 찾아온 금요일밤 모든 걸 다 뿌리치고 5호선을 탔다. 연희동에서 중곡동으로 자리를 옮긴 하콘을 들어서자 책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얼른 책을 들고, 하콘의 주인장님께 사인을 부탁했다..ㅎㅎ 글씨를 못알아볼 것이라 하셨지만, 난 읽었다. ^^챙~챙~챙~~~  챔발로 연주.... 여리디 여린 고운 소리의 카운터테너...온몸을 감전시키는 박지영님과 양동철님.....눈을 감고 들었다.  눈물이 나는 것을 억지로 참았다.금요일 밤 양동철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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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귀를 만들어준 공연^^

아무것도 모르고그냥 사랑하는 그 사람이 같이 가자고 해서 공연을 보게 됐어요,,전 공연 보는 거 참 좋아하거든요^^들어가서 팜플렛을 받고 읽어보는데모든것들이 생소했어요.카운터테너라는것도, 쳄발로라는 악기도,,공연장?에 들어가는데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건 피아노처럼 생긴 악기였어요.모든것들이 생소하고 신기하기만한 그곳에나와 아주 친숙한 악기가 있어서 너무 좋았죠^^피아노인줄로만 알고 있던 그 악기를연주자께서 연주하시는데 피아노와는 다른, 성당에서의 오르간보다는 약간 가볍고,끝의 여운은 통기타 소리와 조금 닮은,,그런 소리였어요.정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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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카운터테너

성악곡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즐기지 않는 이유조차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지금 막 그럴싸한 한 가지가 떠오른다.성악곡을 듣고 가슴이 두근거려 본 적이 별로 없었다.서정적 소프라노도 아름답게 듣지 못하는 취향을 가진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음색이 카운터테너이다.10여년 전쯤 우연한 이끌림에 의해 음반매장에서 슬라바의 음반을 사게 되었다.아베마리아 12곡이 들어있는 음반이었는데 바흐-구노, 슈베르트, 모짜르트 의 곡을 제외하고는전부 처음 들어보는 곡들이었다. 다양함과 아름다움에 감동받았다.그리고 그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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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OL공연 관람기 - 파동이 파도를 만들다

찾는 데 애먹었다.반대방향으로 한참을 가다 아무래도 아닌 것 같아 지하철역으로 다시 들어갔다.벽에 안내문이 붙어 있어 비로서 제 길을 찾았다.새로운 공연장은 대로변에 바로 붙어 있어 연희동처럼 아늑한 맛은 없다.길 건너편 경쟁적으로 번쩍거리는 간판들 또한 살풍경하다.예술과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 주변 풍경이다.그렇지만 하콘 오시는 분들의 열기는 그런 주변 여건은 아랑곳하지 않는 듯 했다.도심에서 제법 떨어져 있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무척 많은 분들께서 오셨기 때문이다. 첫 곡인 ‘대륙의 혼’은 압도적인 북소리가 정신을 버쩍 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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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콘서트의 여행을 지켜보며

안녕하세요?어제 새로운 장소에서 하는 201회 공연을 보고 온 사람입니다.집이 박창수선생님 댁 근처라 편안한 마음으로 하우스 콘서트를 찾았었는데 다른 곳으로 장소를 옮긴다고 해서 내심 섭섭했었습니다.그러나 어제 공연을 보면서 물론 공간이라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하우스 콘서트의 의미처럼) 예술을 사랑하고 함께 나누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고 같이 나누는 데에는 장소는 크게 중요하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어제 멋진 연주를 해주신 WHOOL도 하우스 콘서트를 하나의 운동(movement)이라고 표현했던 것처럼 하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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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201회 하콘과 헤매인 여자 ^^

~~헤매인 여자가 아름다아~~워요오~~♬  "가을편지" 3절 가사대로라면 난 오늘 아름다운 여자가 되었다.  201회부터 하우스 콘서트(이하 하콘)는 신촌까지 안 가도 된단다. 우리집과 가까워서 좋다. 근데 맘 한구석에 서운한 맘이 떠나지 않아서일까  뻔한 길을 헤맨건? 처음엔 하콘 게시판에서 건물이 있는 횟집 이름을 "미도미" 대신 독도 횟집이라 잘 못 알려준 게 제일 큰 이유였다. 히안하게 반대편에 "독도횟집"까지 있을 게 뭐람 지하가 있긴 했는데  노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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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선생님 강연 후기^^

조선일보에 기재된 사진입니다. 선생님 강연 모습 뒤편으로 저도 찍혔길래 같이 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이번 강연을 마련해주시고 박창수 선생님를 비롯한 스텝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방금 장문의 후기를 쓰고 첨부파일 용량을 확인하지 못해...써논 글을 날린 허탈감이 무지 크지만...다시 적어보겠습니다^^; 하우스 콘서트를 시작하셔서 어려움이 많으셨지만 200회까지 개최하신 박창수 선생님의 노력과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오랜전부터 하우스 콘서트를 들어왔으나 직업적인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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