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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행복했던 시간.. 고맙습니다.

하우스콘서트에 대해서 알게된지는 오래되었지만직접 참여한 것은 어제가 처음이었어요.듣던대로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이었습니다.송영훈 선생님, 워낙에 많은 팬들을 이끌고 다니시는 분이라 공연장에 못들어갈까봐 걱정했는데,생각보다 일찍 도착해서 셋째줄 가운데 앉아 관람..눈도 귀도 많이 호강하고 돌아왔습니다. ^^지난 11일 브런치콘서트와 같은 프로그램이었지만하우스콘서트 공간이 갖는 특별함 덕분일까요.또다른 감동에 젖어 어떻게 시간이 흘러갔는지 모르겠습니다.공연장에 늦게 도착하신 게 미안해서이신지,박창수 선생님께서 은근히 요청하신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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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처럼 비가내렸다면

송영훈, 어제 그는 연설가였다. 백색의 토가를 걸치고 수십만의 로마시민 앞에서 결의에찬 연설을 읇는 그 누군가였으리라.콜로세움을 가득매운 시민들, 그리고 중앙에는 바로 송영훈씨와 홍소유씨가 있었다.어제는 정말 그 뜨거운 열기. 둥그렇게 원형을 이루어낸 관객들 사이의 그들에게서 처음부터 끝까지 나는 콜로세움에 있다는 기분을 지울 수 없었다. 오늘처럼 어제도 비가 내렸다면 좀 더 운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을 했다. 눅눅한 날씨, 탁한 공기와 치즈케익처럼 말랑한 첼로의 음색이 매력적인 색깔을 만들어 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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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콘서트 처음이었는데, 참 좋았습니다.

처음 하우스 콘서를 참석했습니다.연주자와 관객이 하나가 된다는 취지가 좋았습니다.사실, 예술의 전당 등 큰 공연장에 가면 연주자와 관객이 거리가 있음을 느꼈었조.처음이라 좀 서먹하고, 두근거리기도 한 감정으로 이번 음악회를 함께 했습니다."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가 취소된 것이 참 아쉽습니다."Rhapsody"이지만, 피아노 협주곡이라 할 수 있는 이 곡을 첼로와 피아노 단 두 악기로 연주한다는 것은 어떤 맛일까 하는 궁금증이 있었습니다.쇼스타코비치의 "로맨스"를 첼로로 듣는 것은 참으로 좋았습니다.송영훈 첼리스트가 본 연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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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다 쓰고 다시 읽어보니..횡설수설하고 있는것 같긴 하지만...너무 좋은 공연을 본 기쁨에...줄이지 않고...그대로 올려볼께요...^^저는...2,3년 전부터 첼로를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첼로 소리가 너무 좋았거든요. 저 악기를 다루지 못하면...나중에 호호할머니가 되었을 때  굉장히 안타까울 것 같다...이런 생각이 들어서 첼로를 시작했어요... 그런 첼로를...요즘 바쁘답시고 두어 달 레슨을 못하고 그냥 지나쳐버렸습니다. 도저히 이래선 안되겠다...연습을 다시 해야 겠다고...생각했을 때 하콘에서 송영훈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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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콘에서 대지의 소리를 만나다.

(사실 방금 장문의 글을 썼는데 날라갔네요. 너무 아쉬워서 기억을 더듬어 봅니다.)"첼로는 대지의 소리 입니다."서양음악 수업 시간, 교수님께서 하신 말씀이지요.첫 하콘 방문,생동하는 대지의 소리를 마음껏 즐기고 온 터라잠도 오지 않고, 오늘의 이 느낌을 어딘가에 기록으로 남겨둬야 겠다는생각이 들어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친구의 소개로 하콘을 알게 되었습니다.클래식을 좋아하는 터라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하는큰 공연들은 제법 가본 적이 있지만하우스 콘서트라니,궁금증 반, 기대 반설렘을 안고 발걸음을 옮겼습니다.첼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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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

제가 다니는 화실에 음악 감상 소모임이 만들어졌어요.이름하여 "젊으니까 괜찮아"오늘은 "젊으니까 괜찮아" 첫번째 모임 날이었답니다. 첫번째 모임을 열기엔 하우스 콘써트가 제일 적격이었던 것이죠.연주회는 무척이나 행복한 경험이었고,조금이라도 첼로 연주회의 감동이 남아있는 지금 써야 글이 잘 써질듯 해서, 밤은 깊었지만,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답니다. 하우스 콘서트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오늘따라 사람이 무척 많았어요.150명은 족히 될만한 사람들이 더운 숨을 내뿜는 가운데 콘서트는 시작되었지요.처음에는 무려 35분에 달하는 라흐마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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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기>송영훈님 공연을 보고...

안녕하세요?처음으로 글을 남겨 봅니다.오늘 하콘을 찾아가는 첫 걸음이었는데,생각보다 무지무지 힘들게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제가 역삼에서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2시간,바이올린 레슨 받고 있는 아이를 차에 태우고 바로 출발해서 하콘까지가는데 2시간 반...무려 4시간 반을 한번 쉬지도 않고 계속 운전해서 겨우겨우 도착했습니다.가쁜 숨을 몰아내쉬며 하콘에 도착한 순간,"자리가 없어 들어가시기 힘들텐데요..."라는 안내 하시는 분의 말씀을 듣고 주저앉아 울뻔 했습니다.어떻게 왔는데....하지만 이미 와 계신 다른 분들의 양해 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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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둥지 튼 곳을 찾아서

조용하던 연희동골목을 떠 올리면서 지하철을 몇번씩 갈아타며 친구와 아차산역을 찾았읍니다. 새로운 곳을, 어떤모습일까 궁금해하면서 ... 아주 쉽게 찾아간 낯선곳. 거기서 낯익은 하콘 팻말을 보니 얼마나 반갑던지요.   안으로 들어가니 생각보다 아늑함이 느껴져서 다행이었습니다. 스탭분들의 친절함은 여전하시고, 박 선생님께서 쓰신책을 사서 서명까지 받으니  더 좋았습니다.    오늘 공연은 젊은 영재들인  NOVUS Quatet의 현악4중주.&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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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조금 아쉬웠던 공연

제가 2년전에 하우스콘서트를 두번 갔었어요. 워낙 오래전일이라 무슨 공연이였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한번은 첼로, 더블베이스, 바이올린 이렇게 연주하는거였고 한번은 프리음악이였는데요. 확실히 기억나는건 굉장히 재미있었고 연주에 빠져들었다는거예요~ 제가 하콘을 좋아하는 이유가 관객이랑 연주자간에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해서 그게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져서예요~ 연주중에 관객의 느낌도 듣고 이런점들이 너무 좋아서.. 그동안 많이는 못왔지만 제 메일로 계속 오는 하콘일정을 보며 언젠간 꼭 다시 가야지 라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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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노부스 콰르텟♡

안녕하세요. 하우스 콘서트에 처음 참석하고는 좋은 마음과 조금은 불편한 마음을 갖고 관람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게시판 오류로, 꽤 길게 썼던 글이 업로드 되지 않아서... 두 번째 쓰는 중입니다 ㅜ_ㅜ;;;) 하우스 콘서트를 뒤늦게 알고, 또 좋은 공연이 있다하여 처음 찾아갔는데... 참 신기한 곳이더군요... 유명한 연주회장처럼 좋은 시설은 아니지만 음악 하나로 모여든 사람들과 연주자들이 만들어내는 공기가 너무 진지하고 열정적이어서 놀랍기도 했고... 어린 아이부터 제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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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참석해본 하우스 콘서트,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

몇년 전 하우스 콘서트에 관한 글을 보았다.클래식을 듣기는 하지만, 지식인이 아닌 난 이런 공연이 있다는 자체로 신기하고이런 공연은 뭔가 다른 세계 같았다.나와는 다른 세계, 내가 접근하기엔 너무 먼.. 그런 느낌이었지만소규모로 누군가의 집에서 열리는 콘서트라는 것에 관심이 가서 찾아보았다.그러나.. 지방에 사는 난.. 시간이 맞지 않았다 ㅠㅠ내가 찾았을땐 금요일, 수요일. 일요일 밤 늦게..내가 찾아가기엔 너무 무리였다.그러다 이번에 나와 시간이 딱 맞는 공연을 찾았다.뫼르크 데무스... 클래식에 문외한인 난 그저 듣고 즐기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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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생일 선물이 되었던 하우스 콘서트..

언론을 통해서만 보고 들었던 하우스 콘서트를 드디어 관람하였습니다.지난 목요일이 제 생일이고, 오늘이 저희 언니 생일이었는데,친구가 생일 선물로 공연을 보여주었답니다.NOVUS QUARTET..사실 저는 평소에 클레식 연주회를  자주 관람하지도 않고,CD나 가끔 듣는 정도였는데,"베토벤 바이러스"라는 드라마를 보며 클레식에 급호감을갖게 된 터라 욕심을 내어 맨 앞줄에 털썩!자리를 잡고 앉아 공연이 시작되기를 기다렸습니다.드디어 TV속에서 뵈었던 강한 아티스트 포스를 풍기시는 박창수 선생님의 인사와 소개로공연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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