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참석해본 하우스 콘서트,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
몇년 전 하우스 콘서트에 관한 글을 보았다.클래식을 듣기는 하지만, 지식인이 아닌 난 이런 공연이 있다는 자체로 신기하고이런 공연은 뭔가 다른 세계 같았다.나와는 다른 세계, 내가 접근하기엔 너무 먼.. 그런 느낌이었지만소규모로 누군가의 집에서 열리는 콘서트라는 것에 관심이 가서 찾아보았다.그러나.. 지방에 사는 난.. 시간이 맞지 않았다 ㅠㅠ내가 찾았을땐 금요일, 수요일. 일요일 밤 늦게..내가 찾아가기엔 너무 무리였다.그러다 이번에 나와 시간이 딱 맞는 공연을 찾았다.뫼르크 데무스... 클래식에 문외한인 난 그저 듣고 즐기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