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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콘 스텝 선생님들과 박창수 선생님께서 컴퓨터 모니터 앞에 앉아 화면을 바라 보시는 모습을 떠올리며 관람기를 남깁니다 ^^ 누군가 제게 어떻게 2009년 1월 2일 늦은 6시 반에서 9시 반까지를 하우스 콘서트에서 보내게 되었냐고 물으신다면^^ 답은 1월 2일이라서, 올 해에는 쉼 없이 달려온 몇 년동안의 제 삶에 잠시 쉼을 선언하고 꼭 해보고 싶은 것을 꼭 하리라는 결심이 아직은 작심삼일이 되지 않은 때라서, 그리고 잘 듣지 못했던 슈만의 곡이 목록에 있어서 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김선욱 군과 박창수 선생님도 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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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콘의 진정한 재미를 기대하며...

너무나 설레이고 손꼽아 기다린 날이 드디어 왔다.오래전부터 하우스 콘서트에 대해 들어 왔지만 쉽게 참석하기엔 왠지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저 관람객으로서가 아니라 함께 나누고 소통해야 한다는 것에 자신이 없었나 보다.2년전쯤 재미 피아니스트 이윤수님의 연주를 접하면서 클래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것이 자그마한 용기를 준거 같다.하콘이 열리기 전날부터 감기가 드세게 시작되더니 그날 아침엔 너무 심해 어떻게 해야 하나 갈등이 생겼다. 하지만 내가먼저 친구들에게 제의 했고 기대 또한 너무 컸기 때문에 포기할 순 없었다.무엇보다 걱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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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은 거두어 들이고 더 많은 햇살을 퍼부었으면

피아니스트 김선욱과의 첫 번째 만남은 텔레비전 화면을 통해서 이루어졌다. 정명훈이 지휘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실황 연주였다.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음 하나 하나에 몰입하는 혼신의 연주, 어린 나이가 믿겨 지지 않는 성숙한 곡 해석과 오케스트라와의 교감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특히 몸을 의자에 거의 수평으로 눕히다시피 뒤로 젖히며 혼 주자를 지긋이 바라보며 대화하는 듯 연주하는 모습이 압권이었다. 다행히 녹화를 해 놓아 여러 번 감상을 즐길 수 있었고 그 때부터 자연스럽게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주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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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아름다운 음악여행(2)

7시 30분 하콘에 들어서자마자 계단을 따라 길게 늘어선 대열을 보는 순간 어리둥절했습니다.망설임 없이 내려가서 알아보니  공연장은 사람들로 포화상태였고 이미 공연장의 문은 잠겨있었습니다. 로비에서 화면으로 감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피아니스트 김선욱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싶어 긴 시간을 달려온 나로서는 그대로 발길을 돌릴 수 가 없었습니다. 나에게는 어떤 조건에서라도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화면에 의해 감상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로비 소파에 앉아 집에서 텔레비젼으로 음악회 실황중계를 보듯이 눈과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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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211회 김선욱 공연

슈만의 환타지에 이르러서야 "제가 바로 그 김선욱 입니다!" 라고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모처럼 모짜르트, 베토벤, 슈만과 야밤에 데이트한 기분이었고 한국 서양음악계의 미래가 아주 든든하다는 생각에 즐거웠던 공연이었습니다.관계자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물론,쪼그리고 앉아서 끝까지 관람한 관객분들 모두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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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날라갔어요

...어제의 김선욱 하우스 콘서트 관람기에 대한 글을 1시간 넘게 썼는데글을 등록하는 순간 사용권한이 없다면서방금 날라갔습니다. 그사이 저절로 로그아웃이 되었나봐요..참으로 허망하네요-_- 안쓸렵니다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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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하콘에...

김선욱... 능동... 하우스 콘서트....하필이면 그날따라 잘 읽지도 않는 신문에 난 작은 그 글씨들이 눈에 띌게 뭐람...클래식음악 "문화"에는 문외한이지만, 달리는 차안에서 라디오 주파수를 기어이 93.1에 맞추고는 남편 눈총을 사는 나는 "음악이 좋다"라고 말할 수는 있는 지경이라... 익숙한 이름이었다. 사실, 몇년전 TV에서 콩쿨우승 소식을 통해 처음 본 그 음악가는 굉장히 인상적이어서 두고두고 잊지 말아야지 했었다. 거기다... 능동이라니... 여긴 친정에서 엎어지면 코닿을 데다.살짝, 8살짜리 울 아들이 걱정되긴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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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욱씨 연주회 놓진...소감^^;

정말 설레이는 관람기들 잘 읽었습니다.김선욱씨인데 저는 왜 그리 빨리 가지못했을까요?ㅠ.ㅠ정말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김선욱씨를 코앞에서 뵐 수 있어서 무척 당황했고, 또한 기뻤습니다..싸인 받으려고 했으나 연주 전이라 참았죠ㅎㅎ다행히 훌륭한 연주를 하신 것 같네요정말 김선욱씨의 기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곡들로만 짜여진 프로그램이었는데...하콘 시디나오면 사야겠군요...시디로 이 울적한 마음을 달래야겠습니다...임동혁씨도 하콘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오늘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스텝분들 정말 고생많으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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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오늘 김선욱씨 연주 정말 잘 봤습니다..제가 사람들이 연주 몇 시간전에 줄서고 기다릴 줄 알아서 3시간반 전에 갔어요; 그덕에 일찍 줄서 제일 앞에서 연주를 감상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어요. 또 연주에 앞서 임동혁씨도 볼 수 있어서 영광이었구요.평소보다 30분일찍시작해서 저의 기다림의 갈증을 해소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김선욱씨(사실 저에겐 한살차이나는 형이지만;)가 감정을 모은뒤 연주를 하는데 표정, 몸짓, 숨, 피아노의 울림, 소리...들이 저를 매료시켰습니다. 모차르트곡은 매혹적으로, 베토벤곡은 힘있고 조용한 카리스마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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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월2일- 피아니스트 김선욱의 밤

실로  아름다운 밤 이었다. 그렇게 말할 수 밖에 없다.작은 스튜디오를 가득메운 280여명 가량의 사람들에게푹신한 의자는 커녕 다리를 뻣을 자리도 없었지만, 그건 중요한일이 아니였다.한두시간은 기꺼이 서서 기다린, 아니 여섯달을 기다려온 우리는 너무나 행복하게 그의 음악을 만났다.명료하게 시작된 모짜르트 론도에 왠지 마음이 짠해졌고깊어진 음색에 함께 숨을 몰아쉬며 진지해진 베토벤 소나타.슈만의 어린이의정경 쯤에 이르러서야 박자에 맞춰 몸을 움직일 수 있을만큼 편안해졌다.그리고 아주 시원하게 흘러나온 슈만 환상곡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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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콘에 서다...

제가 2009년 하콘의 문을 처음 여는군요^^...1년 6개월 전에...네이버 월드뮤직 동호회 파엘라에 있는 분을 통해서 "하콘"을 알게 되었지요...홈피를 찬찬히 둘러보니...이렇게 작은 공간에서 콘서트홀보다 더 큰 울림이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가슴에 서리는 감동은 거리의 문제가 아니라 같은 공간에서 숨쉬는 사람들의 호흡임을하콘이 잘 보여주고 있었습니다.신기하지요...하콘에 한번도 가지 않았어도...초콜렛보다 더 진한 향기를 느꼈으니 말입니다.실제로 박창수님을 처음 만나러 가서...눈으로 본 공연장은 사진보다 더 작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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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갈라, 뜨거웠던 공연과 신선놀음의 3부

연희동에서의 하우스 콘서트 이후로, 그 분위기가 그대로일까 약간은 걱정을 하며 찾아갔던 클래식 뮤테이션에서의 하우스 콘서트는 하우스 콘서트 그대로였습니다.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던 사람들과 음악과 와인이 그대로이고, 무엇보다 정겨운 마룻바닥이 있었으니까요. 작년의 갈라 콘서트가 매우 좋았다는 이야기를 지인에게 들어 많이 기대했던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의 생일 선물로 선물하고자 했어요. 남자친구는 클래식에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이번 2008년 두어번의 하우스 콘서트를 통해 관심을 가지게 된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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