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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에 빠진 주말.

연주회가 끝나고 2부 연주자와의 시간. 끼있는 세 젊은 연주자들. 사진 찍는 모습도 남다른.. 현존하는 최고의 반도네온 연주자의 솔로 앨범. 연주하는 모습 자체에서 인생이 묻어난다.  바렌보임의 음반 Mi Buenos Aires querido. 내사랑 부에노스 아이레스 거장의 피아니스트가 연주하는 탱고 선율과 반도네온과 베이스가 빚어내는 정말 아름다운 선율들 금요일저녁. 보통때처럼 아니 조금 이른 시간에 매봉역에 도착. 모처럼 아들과 라면아닌 식사를 좀 해볼까 하고 느긋하게 식사와 너무 더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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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7회 하우스콘서트 관람기 - 발 디딜 틈이 없을만큼

예약공연도 아닌데 모처럼 북적북적 했던 이 날을 떠올려보니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는 것만 같다.100명이 넘는 관객들이 불과 15분만에 입장을 하고,연주자들이 입장 할 통로도 가까스로 만들고,에어콘은 최대한으로 틀어놓아도 공연장 안은 찜통이다.보통은 공연장 안쪽에서 문지기를 하곤 하는데, 이 날은 그럴만한 자리도 없고 다행이 공연 도중 연주자들의 출입이 없어 밖에서 모니터로 공연을 보았다. 바이올린, 반도네온, 피아노가 함께 만들어내는 탱고.정열, 땀, 도도함 그리고 관능미를 뽐내는 음악이 탱고가 아니던가.피아졸라. 이름마저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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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회 하콘 관람기...^^

안녕하세요. 스무살 음악인을 꿈꾸는 청년입니다. 현재 대학입시를 준비중이지요^^22일 토요일, Alex de gassi의 공연을 위해 처음으로 하콘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중학교때부터 인상깊게 들어온 연주자이고, 음악스타일도 너무 좋아해서 제 1순위 연주자 였던 Alex de Grassi였죠. 그를 이렇게 친근한 분위기속에서 만날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영광이자 기쁨이었습니다.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가까이 앉아 연주를 감상하는 것 보다 마음에 와닿을 수 있는 공연은 없을겁니다! 그리고 집이라는 장소. 그리 넓을 수만은 없는, 약간 더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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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회 하콘 관람기] 알렉스 디 그라시의 편안한 연주를 보고.

제 친구와 저는 같이 10월에 생일입니다. 그래서 같이 10월에 우리들에게 서로 선물을 주곤 하는 데, 메일을 정리하다가 하우스콘서트 소식을 보고 "내 선물은 이거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음악에 대한 지식도 연주가에 대한 지식도 희박한 저였지만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라는 사실에 기대가 되었어요.  평소에는 메일로만 보고, 홈페이지를 기웃거리기만 했었는 데 이젠 진짜 처음 경험하는 하우스콘서트에 설레였습니다.  그래서 얼른 게시판을 살피고, 얼른 예약하고, 좀 있다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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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디 그라씨....어쿼스틱 기타의 진수...관람기

아!!!  이런 공연장도 있구나 !!!! 바로 한 걸음 사이를 두고 연주자의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저는 처음 가 본 곳이였지만 꽤 오랫동안 마룻바닥 공연을 계속해 오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20평 정도의 공간에서 방석을 깔고 백명이 조금 넘는 관객들이 앉아서 알렉스의 생생한 살아있는 손가락의 놀림을 몸으로 듣고 봤습니다.... 보통 객석과 연주자의 거리는 아무리 가까운 곳도 10m는 떨어져 관람하게 되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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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가을 밤의 열기

특별하게도, 어쩌면 별일 아닌듯, 그러나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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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의 열기

쾌청해진 가을 밤, 나는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내리쬐는 조명, 앙상블의 열기, 그리고 관객들의 시선. 아! 나는 페이지터너다.어떤 곡이든 마주 할때면, 연주자들 만큼이나 진지한 얼굴로 (나는 진지한데 다들 재밌어하시는) 악보를 뚫어져라 쳐다본다. 행여 내 실수가 연주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숨소리 조차 조심스러워 하며 아름다운 가을 밤, 나는 하이든, 브람스, 슈만과 싸움하고 있다.브람스. 나의 브람스."Piano Quartet No.3 in c minor Op. 60"  그가 20년만에 완성한 작품이다.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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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회 하콘 관람기.

관람기를 쓰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콘 전날 세상을 떠난 래트의 명복을 빌며 가슴 아파 하고 계시는 박창수 선생님 가족분들 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우선 드립니다.사실 어제의 공연은 레파토리 만으로도 너무 매력적인 공연이라서 비가온다던가  밤부터 추워 질거라는 기상청의 예보따위는 무시하고 퇴근 하자마자 부리나케 지하철 타고 하콘으로 달려갔습니다.리허설과 장내 정리가 끝나고 문이 열리자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가 평상시 처럼 늘 앞자리를 고수하는 저는 바짝 맨 앞에 붙어앉아 가져간 문고판을 읽으며 사람들이 오기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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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온 트리오와 최주희씨 공연 관람기

김가온씨의 연주를 처음 들은것이 바로 작년 연말 하콘의 갈라 컨서트 에서 였습니다. 다른 분들의 연주도 좋았지만 저는 그날 김가온씨의 연주가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나이탓인지 건망증이심해지고 기억력도 가물가물 하지만 "김가온" 이란 이름을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시켜 두었습니다. 연주회 소식이나  예술 문화 소식등에서도 김가온씨의 이름이 나오면 관심을 가지고 보았습니다. 언젠가 하콘에 다시 오신다면 꼭 오겠다는 얘기도 제가 남긴기억이 있습니다. 토요일 공연은 평일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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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House concert를 갔습니다.

친구에 초청을 받아서, 처음으로 House concert를 갔습니다. 작은 무대였지만, 그 웅장함에 앓고 있던 감기까지 사라져버린 것 같습니다. 온통 나무로 되어있는 공간 안에서 흐르는 연주는, 쿵쾅쿵쾅 전율까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눈을 감고, 편하게 기대어 듣는 연주소리는, 바쁘게만 지내온 나날들을 뒤돌아보게끔 하였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생각들이 하나의 작품이 되는 듯 했습니다. 복잡하고 어지럽게만 돌아가는 생활에서, 발견한 작은 오아시스였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늘 뒤로했던 문화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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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하콘 공연 후기입니다^^

“2011_10_8 김가온 트리오 + 최주희” 전신을 감싸쥐는 흥겨움 - 음악은 사람을 춤추게 한다 - 김가온씨의 서울대 합창단으로서의 경험들이 다른 Jazz와는 다르게 남촌, 겨울나무등으로 나타나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인생관이 녹아있는 연주가 아닌가 합니다. 또한 그것을 가장 잘 표현하는 것이 Jazz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연주자의 호흡으로만 이어가는 “잼”. 처음 맞춰보는거라고 생각할 수 없는 남촌을 들으면서 내가 아직 모르는 세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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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험은 처음이예요

두주 전에 심선민씨 공연에 처음 관람을 하고 관람기를 올렸던 하정애입니다.이번 공연도 많이 기다려졌어요. 오래된 친구와 같이 갓었습니다. 우리는 둘다 65세가 됏으니, 자리는 으례히 벽에 기댈수 있는 자리로 앉았어요.피아노의 여음이 벽을 한바퀴 윙 돌다가 사라지는 경험은 처음이였습니다.처음에는 누가 핸드폰을 진동으로 켜놨나 싶었는데. 그게 아니였어요.친구랑 나는 너무 신기해서 놀란 눈을 마추쳤었구요.박종해씨 너무나 잘생기고, 귀엽기도 한 모습이엿습니다. 그 우람한 손으로 피아놀 꽝꽝내려 칠때,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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