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회 The House Concert를 들은 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하콘을 만난 설렘이 남아있어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처음 오늘 하콘과 저에게도 어울리는 말이네요,,,몇달전에 서점에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직도 할까? 가고싶다 이런 맘에 검색창에다 하콘 찾아봤는데 나오는 걸 보고 너무 감동이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가야지 마음먹고 다가올 2학기 중간고사에 앞서 가기로 9월 말 공연을 한 달 전부터 혼자 예약하고 있었거든요...드디어 오늘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새로운 연주를 많이 들어 볼 수 있었네요..정신적으로 쉬려고 간건데....오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