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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더 기대되는 그녀와 함께한 신년음악회

갈라콘서트때 신년음악회를 놓치지말라는 얘기를 전해듣고, 부푼 마음으로 율하우스를 찾았습니다. 작년 신년음악회때보다 훨씬 많은 분이 자리하고 계셔서 놀랐고, 공연의 뜨거운 열기때문에 또 한번 놀랐습니다. 기대에 찬 관객들의 숨결과 수 많은 눈빛들, 그리고 묘한 긴장감과 함께 모차르트 소나타로 공연의 막이 올랐습니다. 그런데 곡이 진행되며 저는 고개를 갸우뚱했습니다, 호흡은 거칠었고 전체적인 밸런스는 불안하게 다가왔습니다. 멜로디와 리듬이 불안했다는 뜻은 아니지만, 전체전인 곡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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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년 신년음악회~~~(*^_^*)

하콘으로 세 번째 김다미님의 연주를 보러 왔습니다.이른아침 6시부터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체육관으로 사무실로 거래처로 카센터로 결혼식장으로 다시  거래처...카센터... 사무실.. 다시 하콘에 도착 6시 35분.... 하콘이 끝나고 9시 20분 서해안고속도로를 향해 떠났습니다.~^^감기가 심해서 미리 판피린을 마시고 혹시 졸을까 걱정하던 콘서트..중간중간 잔기침 때문에 눈물을 흘리면서 기침을 참았지만... 쿡...쿡..... 어쩔 수 없었어요.바이올린 독주........연주자의 뒷모습이 이렇게 아름다운 줄은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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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콘서트~(*^_^*)

그동안 자주 못왔던 하우스콘서트..... 이틀 동안 갈라콘서트 반팔콘서트는 제게 행운보다 더 한 것이었습니다. 일년 동안 볼 봤어야 할 모든 콘서트를 단 이틀만에 다 보여주었습니다. 그동안 하우스콘서트에 목이 말랐었는데 갈증이 완전 해소 되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하우스콘서트 주인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년에 50회.... 내년에는 신년 음악회부터 놓치지 않고 보기로 약속했습니다. 모두들 해돋이 보러 간다고 야단인데 저는 하콘을 기웃거립니다.ㅎㅎ 4일 콘서트가 무지무지 기대되는 2013년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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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ewell, 2013 :)

하콘의 갈라로_ 2013 모든 공연/전시의 마지막을 장식하고,드_ 디어 마음에 드는 2014년 다이어리를 고르니까,정말 한 해가 다 갔다는 것이 실감이 나네요 :)참, 좋은 것 같아요 :) 갈라 콘서트가 있어서, 정말 제대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느낌을 느낄 수 있는 것이 :)"갈라" 만의 다양한 연주자, 다양한 곡, 다양한 장르를 들을 수 있음도 참 좋구요 :).....저희의 즐거움과 비례로 ㅠ 힘드실 하콘 스탭 분들을 보면 죄송하지만요 ..)a그래도, 덕분에, 저희는 늘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 온답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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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을 함께 하며...

주르륵..... 써내려 갔는데...... 다 지워졌어요.느낌 팍... 왔는데... 지워졌어요.차라리 외워서 의식적으로 썼으면 좋았겠다 했어요.감정의 흐름은 이렇게 유리처럼 약하디 약한가 봐요.. 엉엉...오늘처럼 마구마구 적고 싶을 때 자판을 두드려야 하는데..뭐 인생이 그런거겠죠? 돌릴 수 없는 미련들이 만드는 허상을 따라가다보면 정말 허상이 되어 버리는,,,,-.-;;;조금 더 현명해지기로 했습니다. 훌훌~ 미련을 털어 버리고... !!!이틀간의 갈라를 이야기 해 볼까요?하콘은 욕심쟁이라 할지도 모르겠지만..가지고 있는 꿈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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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th [2013 Gala, 반팔콘서트 II] 감동의 순간을 글로 남기며...

지인의 추천으로 6개월 전쯤 알게 된 율하우스 하우스콘서트...매번 관심있게 지켜보던 중 연말 갈라콘서트를 계기로 처음으로 이 곳을 찾게 되었다.프로그램이 공개되지 않은 공연은 처음 경험해보는지라, 설레임과 기대, 호기심을 안고 공연장을 찾았다.그렇게 만난 첫번째 하우스콘서트는 연말에 받은 서프라이즈 선물세트 같은 느낌이었다.저녁 늦게 어둑어둑한 길을 걸어 집으로 돌아가면서도 그 감동의 여운이 쉽게 가시지 않았다.나에게 가장 신선했던 것은 젋다 못해 어린 음악가들의 실력이었다.총 10개 팀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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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회 처음 하우스콘서트 다녀오다.

항상 홈페이지를 통해 하콘을 접하고 있어 처음 갔었음에도 별 어색함이 없었습니다.부지런한 집사람덕에 일찍 자리를 잡아 벽에 기댈수도 있고 설 수도 있는 이른바 특석(?)에 앉아 공연을 관람하였습니다. 10팀이나 되는 공연... 박창수씨의 말대로 "음악뷔페"였습니다.맛을 보았으니 다음에는 전문메뉴를 맛보러 가야겠죠.각설하고,첫번째 연주인 오보에와 피아노 듀엣은 평이 객관적이지 않으므로 생략합니다.두번째 색소폰 쿼르텟은 남성적이고 매우 정확한 호흡을 자랑하더군요. 카르멘의 익숙한 선율을 목관같은 금관으로 들으니 좋았습니다. 특히 바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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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7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공연이 끝난 직후, 와인파티 시간에 진행되는   관객 분들의 생생한 현장 관람기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제 377회 하우스콘서트] - 일시: 12월 20일 (금) 8시 - 출연: 박창수 - 프로그램: "말을 할까, 피아노를 칠까" 이한주 (2975) 피아노 건반 위를 나르는 박창수님. 어둠에 의미 사이로 소리 높음 함성. 마음은 밑바닥에서 하늘로 향한다. 두려움 속 탄생, 나는 그 입구를 경험했다. 강상희 눈을 감고 들으니, 그 열정에 떠밀려 잠깐 멀리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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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7회 박창수 - 말을 할까 피아노를 칠까]

불꺼진 공연헐~난생 처음 본다“말을 할까, 피아노를 칠까”늘상 그렇듯 검정 옷을 입고박창수 그가 등장한다마이크를 들어야 될 거리도 아닌데굳이 그걸 잡아든다그런데도 들릴락 말락연약한 그의 목소리작은 목소리로 그가 전한다말은 못하지만그냥 말만 할까요?끊어질듯 말듯이어지는 소곤댐은이리저리 길어만 가고뭔가 예사롭지 않은 불길한 생각난 연주하는 그의 표정과 몸짓이 궁금해좋은 위치로 각을 잡아 앉았는데그냥 말만 하겠다니 이게 무슨 소린가자꾸만 마음이 조마조마 해 가는데그 순간건반 앞으로 돌아 앉는그가 보인다정말 다행이다 참 다행이다그런데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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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76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공연이 끝난 직후, 와인파티 시간에 진행되는   관객 분들의 생생한 현장 관람기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제 376회 하우스콘서트] - 일시: 12월 13일 (금) 8시 - 출연: 토이피아노 트리오 (차혜리, 박민정, 김포근)이흥주 (5483)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콘서트였다. 처음 콘서트를 들었을땐, 토이피아노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되었고, 두번째엔 그 음색에 반하게 되었다.이한주 (2975)Toy 답지 않은 Toy. 색상도 Red, 분홍, 오크. 각각 소리도 다르다. 피아노라기 보다는 타악기 실로폰 &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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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회 관람기 TOY같지 않은 TOY PIANO의 마력^^

말그대로 TOY PIANO,그 작고 앙증맞은 사이즈에 색상까지 강렬한 빨간색, 아늑한 분홍색, 포근한 느낌의 오크나무색상의 세대의 TOY PIANO TRIO.입장하자마자 소장하고 싶은 생각에 차선생님 독주가 끝나고 해설후 가격을 물엇는데 와우! 놀랍게도 made inUSA에 불과15만원 관객들은 모두 놀라는 반응 엿읍니다. ㅎ오크색상만 프랑스제로 희소가치가 잇어 100여만원이 넘는다고 하네요.3대의 TOY PIANO에서 나는 음색은 각각의 특색이 잇는데 놀랍게도 타악기앙상블을 연상할정도로 실로폰, 비브라폰, 마림바소리 처럼 들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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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회 - 와!! 장난감이 예술이 되다니!!!

토이 피아노?장난감 아냐?뭘까?  궁금한 마음은 공연을 보는 내내 감탄으로 이어졌다.저런 장난감에서 이렇게 신나는 음악이 연주되다니~~~피곤한 근무를 끝내고 오면 가끔은 졸기도 하였는데이번엔 정말 재미있게 옴 몸이 반응하는 쾌감을 느꼈다.정말 정말 재미있는 연주였으며 좋은 경험이었다.가족 모두가 다리를 쭉 뻗고 벽에 기대어 듣는 신나는 음악은 그야말고 인생 최고 보너스!!연주 하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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