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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31. 하콘 스케치 by 현서

404회 하콘. 결혼하시더니 더욱 편안해진 모습을 보이시던 허대욱님. 더블 베이스로 드럼 역할까지 하시고 아이의 질문에 친절히 답변해주시던 홍경섭님. 오랜만의 만남.. 참 반가웠습니다! ^^ 제가 요즘 사랑하는 하콘 구석자리. 그 자리에서 바라보는 피아노치는 남자의 뒷모습.. 특히 날개뼈의 움직임(?)을 바라보는 것은 아몬드 초코볼 만큼 달콤고소하게 재미있는데 .. 목욜에도 자리사수!;;; (표현은 다소 변태적일 수 있으나.. .. 음악이 만들어지는 근육의 움직임을 보고 있노라면 무용의 몸짓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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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4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제403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7월 31일 (목) 8시 출연: 허대욱(Piano), 홍경섭(Double Bass) 이준희(8808) 처음 공연을 보기 전, 피아노와 더블베이스의 만남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연주자님께서 잘 연주해주신 덕인지, 듣기가 정말 좋았다. 그리고, 연주자님께서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이 무대의 장점이자 즐길 수 있었던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음악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다음에 또 와서 다른 연주자님을 만나, 그 연주자님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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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_

Sing us a song, you"re the piano mansing us a song tonightWell, 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And you"ve got us feelin" alright -보통, 계절별로 귀에 감겨드는 음악이 다르다.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이 그러하듯이_나 역시도, 재즈는 가을, 찬바람 불어오기 시작할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그_러한데, 얼마전부터, 갑자기, 정말 갑자기,허대욱님의 피아노가_ 그리도 생각나는 것이다.분명, 나는 그분을 약 2년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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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2일 공연후기.

지방에서 음악학원을 하고 있는 친구의 서울나들이를 계획하며 공연을 찾는 도중 하우스 콘서트를 알게되었다. 참여방법을 읽어보니, 예약이 안되고 줄서서 기다리면 되고, 처음 올경우 "용기"만 있으면 된다고..용기? 나에게 가장 결핍되어있는 그것. 뭔가 쑥쓰러운 일을 시키기라도 하는건가?음악적 지식,경험이 전무한 나는  왠지 그부분이 신경쓰이긴했으나, 친구를 위해 강행.친구에게 하콘에 가기로 했다고 말했더니, 정말로 펄쩍 뛰며 좋아했다. 친구는 최근 지방에서 하콘을 하고 싶어 관련서적을 찾아 읽고 있었고, 박창수님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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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7. 12. 원데이 페스티벌 스케치 by 현서

[ 원데이 페스티벌 ] 두근두근 콩닥콩닥.. 마음이 리듬을 만들던 7월 12일. 우리가 함께 만들었던 그 시간들이 얼마나 근사하고 의미있었는지에 대해 수많은 날을두고 이야기 나누겠지? 더운 날엔 시원한 빙수를 먹으며, 추운 날엔 따스한 차 한잔을 마시며.. 작은 날개짓이 어떤 바람을 일으키게될지 누구도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도 계속될 "7월 12일"이 어떤 향기를 머금은 바람일런지에 대한 우리들의 기대감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희망"이다. 2번째 원데이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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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콘서트 관람기 - 오래된 축제

지인으로부터 이런 곳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며칠 전부터 설렘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생각보다 넓고 편안한 실내를 보고 놀랐고 모두 앉아서 음악을 듣는 것이 또한 생각보다 편안해서 음악을 즐기고 집중하는데 다른 불편함이 없어서 독특한 실내에서의 새로운 음악감상은 또다른 힐링을 주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Oneday festival에서 본 음악과 한마음이 되기에 손색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날짜를 잘 잡은 덕에 Oneday festival이라는 행사에 함께 하는 한 사람이 된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게다가 처음 들어보는 즉흥연주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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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ONE DAY Festival(15. 대한출판문화협회)-

2014 ONE DAY Festival(15번째 대한출판문화협회)- "코아 모러스" 모두들 참여해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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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3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제403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7월 12일 (토) 7시 출연: 박창수(피아노/한국), 쉬 펑시아(구젱/중국), 타케다 켄이치(일렉트릭 타이쇼-고토/일본) 최지영(4836) congratulation, 12th birthday!! good for peace!! 김서현(2146) 한국의 피아니스트와 일본의 일렉트릭 타이쇼-고토 연주자, 그리고 독일에서 활동한 중국출신의 연주자. 이질적인 세 연주자와 악기가 한 공간에서 연주를 한다는 것이 새로우면서도 한, 중, 일의 공통적인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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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관람기-[403회] 2014 ONE DAY FESTIVAL

[403회] 2014. 07. 12 (토) 7시 – 2014 ONE DAY FESTIVAL   남편 친구분이 초대한 음악회 "2014 ONE DAY FESTIVAL"에 가기 위해 <하우스콘서트> 나들이에 나섰다.  한국 중국 일본 세 나라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신기하고도 아름다운 무대에 박창수, 쉬 펑시아, 타케다 켄이치가 대표 연주자들이다. 설레임은 잠시......즉흥연주라는 건 미리 알았지만, 들어볼수록  점점 더 어려워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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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27. 하콘 스케치 by 현서 [402회]

하콘을 마주하며 혼자 얼마나 큭큭거리며 웃었는지 모른다. 바로크와 꼬마 어린이들이 너무나 절묘하게 어울려서..ㅎㅎ 아이들은 동화책을 읽으며, 엄마에게 기대어 누워서, 입을 헤~~벌리고.. 각양의 모습으로 바로크 악기들로 연주되는 비발디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들었다. 하콘만이 가능한 이 풍경.. 음악과 어쩜 그렇게 딱이던지..! * 바로크 원전 악기. 햇살 아래 맨살을 내놓고 느껴지는 간지러움. 레몬 디톡스한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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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13. 하콘 스케치 by 현서 [401회]

프렐류드.. 자칭타칭 훈남밴드. 어떤 분께서 개콘을 언급하셨을만큼의 입담으로 관객의 호흡곤란을 유도하는 재치를 겸비한 그들. 하지만 입이 아닌 몸이 움직이기 시작하며 만들어내는 그들의 음악은 입담과는 다른 반전매력. 공기를 타고 흐르던 리듬이 내 몸을 흔들더니 독특한 움직임을 만드는 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솔직히 좀 놀랍기도 했다. 연주력이나 그 어떤 기술적인 것을 떠나 색다른 움직임으로 나도 모르게 반응하고 있다는게. 다시 보고프게 듣고프게 만드는 매력밴드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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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회 바로크컴퍼니......(*^_^*)

아침에 눈을 뜨고 라디오를 켜면서 고음악 클래식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금요일.. 이른아침부터 세미나에 지치고 더위에 지쳐있던 몸은  하우스콘서트로 들어서는 순간.... 마치 집에 도착한 것처럼 편안했습니다. 바로크 컴퍼니.... 재즈가수와 다양한 종류의 리코더까지 함께한.. 공연.... 뒤에 살짝 숨어있는 듯한 하프시코드......찰랑~찰~랑 연주자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지만, 유리창에 비추는 연주하는 손가락 그림자를 보았습니다.  ^^ 사계 설명을 듣고.... 연주를 들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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