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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09회 하우스콘서트를 관람하고

제게 하우스콘서트는 처음이었는데 운이 좋아 이번에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많지 않은 사람들이 모여 그렇게 넓지 않은 공간에서 연주자와 가까이 앉아 공연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이런 콘서트가 앞으로도 번창하기 바랍니다. 바로 가까이서 공연을 들으면서 몇몇 생각이 떠올랐었습니다. 현대 들어 기술이 발전하면서 1등이 아닌 연주가들이 살아가기 참 피곤한 세상이 되었지요. 대중들이 그냥 잘 하는 사람의 연주를 실황으로 듣기보다는 최고 연주자의 녹음된 연주를 더 선호하고 또 기술의 발달로 언제 아무데서나 소비자가 최고의 연주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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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9회 하우스 콘서트를 관람하고...

주변에 음악을 전공한 사람이 여럿 있어서 클래식 공연을 비교적 많이 접해봤다는 거만함이 있어서인지 오늘 "더 하우스 콘서트"는 조금은 반신반의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낯설었지만 큰 울림있는 감동의 공연"이었다. 공연장의 텁텁한 카펫 냄새 대신 "향긋한 나무향"이 새로웠고 좌석의 고정됨 대신 "맨바닥의 자유로움"이 새로웠다. 늘 멀리서 바라봐야했던 "연주자와의 거리감"대신 동일한 위치에서 "함께 호흡함"이 더 감동을 더했던것 같다. 공연장의 새로움도 특별하였지만, 피아노가 이리도 울림이 있었던 악기였던가..싶다. 타공연장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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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8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제408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8월 22일 (금) 8시 출연: 이마리솔(Violin), 이원해(Cello), 그레이스 여(Piano) 혜숙(0418) 마룻바닥에 앉아 즐기는 클래식 공연!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율 하우스♡♡♡ 최미경(0519) 음악에서 한편의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었어요. 우리의 인생의 한편을 느낄 수 있었고 슬픔, 사랑, 열정의 감정이 폭포처럼 쏟아지네요. 또 트리오의 아름다운 은총이 정말 멋졌어요. 김상민(1569) 음악은 물론 좋았지만 이런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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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회 하우스콘서트) 브라보 카페 라티노~

  세개의 CD 그리고 내가 아는 다섯가지쯤의 노래.. 그것이 내가 아는 남미의 음악인지라 과연 내가 무엇을 들을지 한편으로는 궁금도 했고 다른 한편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그들의 세계에서 미아가 되는게 아닌가하는 걱정을 갖고 음악은 시작되었다. 그러나 왜 그분들이 일년에 두어번을 먼 곳으로 자리를 옮기고 스케쥴을 바꾸고 어렵사리 이런 자리를 만들었는지 답은 그분들의 밝은 미소와 함께 시작된 첫 공연에서부터 알 수 있었다. 때로는 넘치는 열정으로 또는 부드러운 사랑의 속삭임과 인간의 그 무엇이 전부가 아니라 방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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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7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제407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8월 15일 (금) 7시 출연: Cafe Latino | 카페 라티노 - 니콜라스 지오르다노(바이올린/우루과이), 에두아르도 후아레즈(바이올린/멕시코),  아나 마가리타 에르난데스 모고욘(바이올린/콜롬비아), 아리스티데스 리바스(첼로/베네수엘라),  루이스 아리아스 폴란코(더블베이스/에콰도르), 브루노 에르난데스(오보에/멕시코), 라울 베르가라(퍼커션/칠레)    후원: 주한멕시코대사관, 주한베네수엘라대사관, 주한에콰도르대사관, 주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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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라틴음악, 내겐 한 여름밤의 꿈. (407회 하우스 콘서트)

평소에 좋아하는 교수님을 따라 율하우스를 찾아갔습니다.   공연이라고 하면 항상 지정된 좌석에 앉아서 조용히 관람하고 끝나면 소리지르고 박수치는 것에 익숙했던 저는 하우스 콘서트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정형화되지 않은 좌석에서, 이 사람 저 사람과 살을 부딪히며 공연을 들으니 또 새로운 맛이 있었습니다. 오는 순서대로 원하는 자리에 앉아서 듣는 모습 자체가 상당히 생소했습니다. 그리고 좋았습니다. 나름 매봉역 근처에 산다고 생각했는데 407회가 되는 하우스콘서트를 이제야 접한게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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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6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제406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8월 9일 (토) 7시 출연: 앙상블 송퓌르    - 김은정(Violin), 서민정(Violin), 한연숙(Viola), 이상경(Cello), 이혜진(Piano) 정송근(0959) Fantastin Concert! 멋지고 귀한 음악 잘듣고 느끼고 갑니다 *** 오늘 처음 왔는데 정말 너무너무 좋네요 앞으로도 좋은 연주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4466) 처음 이런 공연을 관람했는데, 굉장히 멋있었다 또 오고싶다 *** 왠진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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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 406회 하우스콘서트~(*^_^*)

좀 일찍~~저녁도 먹고...커피까지 한 잔 마시면서 여유를 부리며 도착했습니다. 하콘에 들어서니 대여섯 명 정도 오셨네요...ㅎㅎ.... 이렇게 일찍 도착해서 자리를 골라가면서 앉아보기는 처음입니다. 매번 허둥지둥.... 겨우 끼어 앉아야만 했는데... 이번 406회는 자리가 넉넉해서... 두 다리 쭉~뻗고 보는 이도 많았습니다. 물론 에어컨도 빵빵~~하게 아주 시원했습니다. 1부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마치 모차르트가 어디선가 툭~ 튀어나와서 지휘하고 있는 듯... 모차르트 특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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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제40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일시: 8월 8일 (금) 8시 출연: 트리오 제이드 | Trio Jade   - 이효주(Piano), 박지윤 (Violin), 이정란 (Cello)   김선희(3319) 친구 따라 행복한 시간 느끼고 갑니다. 이렇게 많이 그냥 받아도 되는건지 감사해요. 그리고 이곳을 사랑할 것 같아요. 이경미 첫 방문!! 처음 느끼는 새로운 경험!! 온몸으로 느껴지는 짜릿한 전율. 오래도록 흥분됨이 가라앉지 않을 듯.....! 그 흥분을 와인과 함께.....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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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트리오 제이드 - 음악이 훅훅 날아오다

좋아하는 이효주, 이정란씨가 함께  하우스콘서트 무대에 나오기에 동호회에 번개를 쳤습니다. 그냥. 뻥 하고.. 와,, 그런데 생각보다 꽤 많은 분들 열 분이나 함께 하셨네요.. 오,, 무려 산행 동호회인데 말이죠 ㅎㅎ 그렇게 찾아간 연주회 공연 일시는 2014년 8월 8일 저녁 8시. 중국에서 좋다고 하는 숫자가 3개 겹치니 그 기운이 우리에게도 오지 않을까 살짝 기대합니다. 이곳은 바닥에 자유롭게 앉는 곳우리 회원 님들도 벽에 등을 기대고 착석.하우스콘서트의 주인인 작곡가 박창수씨의 인사여기가 사우나냐고 묻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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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가 내게로 다가온 날(404회)

오랜만에 만난... 허대욱님... 손가락을 보면서 왠지 익숙했던 홍경섭님..... 홍경섭님은 지난번 연주에서 손가락이 인상적이었나봐요..   어~ 전에 봤던 그 손인데.... 그 생각이 젤 먼저 떠올랐거든요. 허대욱님의 연주는 지난번과 아주 많이 달랐어요. 자연스럽고 유머스러우며 관객과 더욱 가까워진 느낌.. 역시 해설이 있는 연주는 참 좋습니다~~~^^ 원래 재즈음악은 별로인데 이번 공연에서는  완전히 탈바꿈해서 제게 다가왔습니다. 오래도록 귓가에 맴돌것만 같은 선율...

6108
[ 404th 14.7.31 공연 ] 첫 하콘을 경험하면서.

더운 날씨에 회사생활에 지쳐가는 중.회사 지인을 따라 처음 가게된 곳.매봉역에서 내려 천천히 따라가면서 설마.. 이런 곳에 공연장이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골목을 따라 들어섰습니다.가는길에 요즘은 보기 드문 도서대여점도 보이고.. 어쨌든. 어느 카페가 있는 건물 우측에 지하로 향하는 계단으로 들어가면서 예전에 한번  찾아가본 홍대 소극장 느낌도 들었으나, 그와는 달리 나무로 만들어진 왠지 모를 고급스러우면서도 따뜻한 느낌에 분위기 좋은 카페 느낌도 낫더랬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신발을 벗고 편하게 들어가서 듣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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