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72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3.11.17
- 작성자장진옥
- 조회1512
[제 372회 하우스콘서트]
- 일시: 11월 15일 (금) 8시
- 출연: 윤혜리(Fl.), 허정화(Pf.)
관객 분들의 생생한 현장 관람기와
연주자 분들의 공연 직후의 소감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최현준 (010.8755.****)
어렵게만 느껴지던 음악 장르였는데 편안하게 잘 들었습니다. 악기를 잘 다루지는 못하지만, 혹시 기회가 된다면 공연이 끝나고 ‘참여자 연주’ 같은 것을 해도 좋을 듯 합니다. 다음엔 가족들과 함께 와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김문수 (010.6394.****)
너무 좋은 연주 보고 갑니다. 감동받았어요!
미현 (010.5004.****)
오늘 악보 잘 넘겼어요. (제가! ) 연주 너무 듣기 좋았고,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너무 멋진 장소인것 같아요.
박소희 (010.6228.****)
너무 감명깊은 연주회였어요! 프로그램이 너무 좋았습니다.
주시완 (010.3611.****)
제가 책임져야 하는 큰 일을 마무리하고 지친 마음을 달래려고 하우스콘서트로 달려왔어요. 바쁜 일상 중에 짬을 내어 오기만 하면, 늘 마음이 풍성해지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저는 앵콜 첫곡이 제일 감동적이었어요. 따뜻하고 로맨틱한 음에 긴장이 탁 풀리고 마음이 사르르 녹으면서, 제가 평소에 이 따뜻함을 갈구하고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늘 좋은 공연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김신중 (010.9611.****)
따뜻하고 따뜻한 연주 정말 감사합니다. 힘들었던 어깨가 가벼워졌습니다.
박예실 (010.2216.****)
또 한번 반하고 갑니다. 하콘의 매력까지 알게 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gyong
초코 소라빵이 테이블에 있었는데 공연내내 그 생각이 났다. 그만큼 부드럽고, 포근했다.
*** (010.5004.****)
오늘 공연 최고! 길게 쓸 말도 없을만큼 멋진 날이었습니다.
장예진 (010.2556.****)
윤혜리 쌤! 멋진 공연 가까이 더 가까이 들을 수 있던 기회, 정말 행복했습니다. 반하고 갑니다. 멋진 연주 열어 주신 하콘 감사합니다.
이한주 (010.5268.**** | dadyl**@hanmail.net)
요즘 골머리가 아팠는데, 시계를 보니 금요일 7시. 급히 차를 몰고 도착. 피아노와 어울어진 플룻소리가 너무 생생했습니다. 연주자 선생님의 해설과 함께 들으니 현대곡이지만 듣기 좋았습니다.
P.S) 앵콜곡 “고엽”. 이 가을 마지막 낙엽이 떨어지는 소리를 들은 듯…
윤주희 (010.9695.****)
처음 방문하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여서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혹시 바이올린 공연이 있다면 참석하고 싶어요. 한가지 아쉬웠던 것은 좌식이라, 조금 불편했던 점… 좋은 공연 좋았습니다.
박원정 (010.4920.****)
하우스콘서트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된 박원정입니다. 첫 스타트를 근현대 음악으로 하게 되서 큰 영광입니다. 클래식에 익숙했는데 신세계를 경험한 기분이었습니다.
이세웅
다른 공연장에 갔을 때랑은 전혀 다른 느낌! 정신없이 몰아치는 느낌이네요. 고마운 밤입니다. 하콘, 화이팅!
박미선 (010.9761.**** | mamma***@naver.com)
윤선생님 연주 넘 감사! 선곡 배경, 곡 해설 해주시니 연주에 더 몰입할 수 있었어요. 일주일 직장 스트레스가 선생님 앵콜곡 연주로 완전소멸^^
쭈미 (010.8574.****)
혜리썜 연주듣고 연습실 Go Go 합니당! 진짜루~~!! 완전 울트라 캡숑 짱!! 저도 기회가 된다면 이곳에서 연주하고 싶어요!
최기수 (010.4196.****)
이번이 두번째 방문입니다. 장소가 바뀌고는 처음 오네요. 또 오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어 오늘 다시 왔습니다. 직장 동료들과 함꼐 왔는데, 모임장소로도 좋았네요. 다음엔 가족과 함꼐 하고 싶네요. 직장인 연말 모임으로도 강추입니다!!
김정민 (idoknow**@naver.com)
플룻을 배우고 있는 딸아이에게 확실한 동기부여가 된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플룻 소리의 매력에 푹 빠지고 갑니다.
정채원 (starryvio***@naver.com)
이 공연을 보고나니 기분도 좋아지고 행복해지네요. 저 나중에 커서 열심히 노력해서 지금보다 더 잘 연주하고 싶고 이 공연도 영원히 되길 원해요.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윤혜리 (연주자)
하우스콘서트, 항상 하고 싶었던 무대였는데 이렇게 무거운 프로그램에 즐겁게 들어주신 청중께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이 공간이 더 많은 아름다운 음악과 사랑으로 채워지길 바라며…
허정화 (연주자)
좋은 장소에서 연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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