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4회 The House Concert를 들은 후....
- 등록일2013.09.28
- 작성자장준희
- 조회1953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하콘을 만난 설렘이 남아있어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처음 오늘 하콘과 저에게도 어울리는 말이네요,,,
몇달전에 서점에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직도 할까? 가고싶다 이런 맘에 검색창에다
하콘 찾아봤는데 나오는 걸 보고 너무 감동이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가야지 마음먹고
다가올 2학기 중간고사에 앞서 가기로 9월 말 공연을 한 달 전부터 혼자 예약하고 있었거든요...
드디어 오늘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새로운 연주를 많이 들어 볼 수 있었네요..
정신적으로 쉬려고 간건데....오늘 공연을 요약하자면
...???@@
This is Not A String Quartet 를 들으면서 꽤나 많은 점들을 찍었던....
이어진 신지수씨의 설명을 들으면서 조금은 이해를 하려고 했지만 이어지는 공연도
마치 시험공부하는 마음으로 어떤 것을 표현하고 싶었을까? 무엇을 보았을까? 설명을 들을수록 더욱더 굼금해져갔습니다.
Schizophrenic Piano Toccata 는 정말 제목의 느낌을 그대로 느꼈던 신지수씨의 언어를 알아 들었다는 느낌에 즐거웠던 곡이 었습니다.
The 11th Dimension 을 통해서 거문고 연주자의 고통속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선율을 귀와 눈으로 감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악기임에도 같은 선율의 연주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동안 예술이라는 장르를 접하면서 항상 느꼈던 예술가의 의도가 뭐였을까? 우리가 해석하고 들은 것이 정말 그 사람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일까? 하는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작곡가와 그 곡에 대한 창작의도 배경을 알고나니 더욱더 즐거웠습니다.
쌀쌀한 가을 바람이 완연한 13.9.27 at YULHAUS
HOPE TO SEE U SOON ~~
처음으로 하콘을 만난 설렘이 남아있어 이렇게 몇글자 적어봅니다.
처음 오늘 하콘과 저에게도 어울리는 말이네요,,,
몇달전에 서점에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요.. 아직도 할까? 가고싶다 이런 맘에 검색창에다
하콘 찾아봤는데 나오는 걸 보고 너무 감동이었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가야지 마음먹고
다가올 2학기 중간고사에 앞서 가기로 9월 말 공연을 한 달 전부터 혼자 예약하고 있었거든요...
드디어 오늘 이렇게 아름다운 곳에서 새로운 연주를 많이 들어 볼 수 있었네요..
정신적으로 쉬려고 간건데....오늘 공연을 요약하자면
...???@@
This is Not A String Quartet 를 들으면서 꽤나 많은 점들을 찍었던....
이어진 신지수씨의 설명을 들으면서 조금은 이해를 하려고 했지만 이어지는 공연도
마치 시험공부하는 마음으로 어떤 것을 표현하고 싶었을까? 무엇을 보았을까? 설명을 들을수록 더욱더 굼금해져갔습니다.
Schizophrenic Piano Toccata 는 정말 제목의 느낌을 그대로 느꼈던 신지수씨의 언어를 알아 들었다는 느낌에 즐거웠던 곡이 었습니다.
The 11th Dimension 을 통해서 거문고 연주자의 고통속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선율을 귀와 눈으로 감상할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악기임에도 같은 선율의 연주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동안 예술이라는 장르를 접하면서 항상 느꼈던 예술가의 의도가 뭐였을까? 우리가 해석하고 들은 것이 정말 그 사람이 표현하고자 했던 것일까? 하는 궁금함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작곡가와 그 곡에 대한 창작의도 배경을 알고나니 더욱더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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