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정과 하우스 콘서트..
- 등록일2013.06.02
- 작성자안효영
- 조회2030
하콘의 열렬한 팬입니다.
찰리정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기타를 메고 하콘을 보러 왔지요.
저에게는 나가수에서 코러스를 하셔서 알게된 도승은님과 워낙 팬이었던 찰리정님의 공연이 정말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렉기타를 주로 연주하시던 찰리정님이기에 일렉기타를 가져오시지 않았을까하는 예상을 깨고 클래식기타를 보았을 때 어떤 사운드가 나올지 굉장히 기대만빵이었습니다..ㅎㅎ
은은한 클래식기타 소리와 눈을 감고 부르는 노래는 저마저도 눈을 감고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과유불급"이라는 고사성어를 떠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다른 여러 악기가 없어도 기타와 목소리하나로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와인파티가 무르익어 갈 때 쯤, 스탭분께 기타연주가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흔쾌히 찰리정님께서도 자신의 이펙터를 사용하게 해주셨고 영광스럽게도 찰리정님 앞에서 저의 자작곡과 여러 곡들을 칠 수 있었습니다.
더욱더 놀라웠던 것은 제 연주가 끝나고 처음보는 두분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중엔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좋은 친구를 얻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과 친구가 될 수있는 이유는 하콘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콘은 저에게 "꿈" 같은 공간입니다.
보통 금요일에 공연이 많기 때문에 밤늦게 하콘을 보고 집에 돌아가서 하루 자고나서 일어나면
"꿈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공간입니다.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분들에게는 힐링캠프같은 곳이 하콘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찰리정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기타를 메고 하콘을 보러 왔지요.
저에게는 나가수에서 코러스를 하셔서 알게된 도승은님과 워낙 팬이었던 찰리정님의 공연이 정말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렉기타를 주로 연주하시던 찰리정님이기에 일렉기타를 가져오시지 않았을까하는 예상을 깨고 클래식기타를 보았을 때 어떤 사운드가 나올지 굉장히 기대만빵이었습니다..ㅎㅎ
은은한 클래식기타 소리와 눈을 감고 부르는 노래는 저마저도 눈을 감고 몰입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과유불급"이라는 고사성어를 떠올리기에 충분했습니다.
다른 여러 악기가 없어도 기타와 목소리하나로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공연이 끝나고 와인파티가 무르익어 갈 때 쯤, 스탭분께 기타연주가 가능하냐고 물어봤는데 흔쾌히 찰리정님께서도 자신의 이펙터를 사용하게 해주셨고 영광스럽게도 찰리정님 앞에서 저의 자작곡과 여러 곡들을 칠 수 있었습니다.
더욱더 놀라웠던 것은 제 연주가 끝나고 처음보는 두분과 음악 이야기를 나누면서 나중엔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좋은 친구를 얻었습니다. 처음보는 사람과 친구가 될 수있는 이유는 하콘이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하콘은 저에게 "꿈" 같은 공간입니다.
보통 금요일에 공연이 많기 때문에 밤늦게 하콘을 보고 집에 돌아가서 하루 자고나서 일어나면
"꿈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절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공간입니다.
특히 음악을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분들에게는 힐링캠프같은 곳이 하콘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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