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위한 힐링타임
  • 등록일2013.05.26
  • 작성자최은혜
  • 조회2150
오랜만에 하콘에 다녀올수있어 너무좋았어요.
요즘 회사일이 너무 바빠 시간적으로도 심적으로도..참 여유가 없었거든요.
김세운씨의 환한..참 여유로와보이는 ..평안해보이기까지한 미소에 아!잘왔구나 싶었구요.
정말 제주도에 사시기때문일까요? ㅎ 그리고,역시나 기대이상의 아름다운 연주였어요.
바다를 느끼기에 충분했구요. 10Years ago를 들으면서 김세운씨의
살아아오신 과거가 궁금해지기도 했어요..눈을감고 연주를 가만히 듣자니 왠지모르게 눈물이 가기도했구요
공연이 끝나고도 자리를 쉽게 못할정도로 여운이 남더라구요
지금도 솔~라 솔~라 를 흥얼거리며 그날의 연주를 기억해봅니다

제주도에 가게도면 꼭 까페에 들러볼께요

아름다운 연주 고맙습니다

eunhye32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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