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 등록일2013.05.11
  • 작성자정태환
  • 조회2128
안녕하세요,
운좋게 이벤트에 당첨되어,
최선배 퀸텟을 듣고 갔던 사람이에요^^
사정이 있어 뒷풀이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하콘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할께요,
공연 마치고 계단을 올라가자마자
그녀는 "참 좋네요.." 라는 말로 고맙다는 말을 대신하더라구요,
제 기분이 얼마나 좋았는지..
제 느낌이지만,,하콘을 다녀온 후 우린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어요.
이게 하콘의 힘인가..? ^__^
늘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좋은사람 만나면 같이 가야겠다..했던게
어제였는데. 저도 그녀도 처음갔던 공연이었죠.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어제를 잊지 못할거에요^^
또 찾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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