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th 더 하우스 콘서트 Sunny Kim (써니킴) 편 다녀왔어요
- 등록일2013.03.02
- 작성자정미현
- 조회2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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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 본 터라 길눈 어두운데 초행길이라 겨우 정시에 도착해서 문가에서 봤는데
괜찮았습니다 ~
하프 너머로 보이는 써니킴 그녀의 모습이 더 몽환적으로 보였어요 ~
기타, 하프, 베이스 현악기가 과연 어떤 어울림을 만들어낼까 그리고 대금까지...
김선두 화백의 그림에 글 그리고 써니킴의 목소리까지 너무나 잘 어울렸고
하우스 콘서트장 특유의 공간감이 더해져 아름답고도 아련한 마치 꿈속을 헤매이듯
전체적으로 참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
^ ^
좋아하는 뮤지션 공연이 있을 때 자주 찾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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