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2.1 하콘 스케치 by 현서
- 등록일2013.02.04
- 작성자SARA
- 조회2393

피아노 트리오..
며칠간 심란하고 힘들었던 시간을 보냈었는데
연주가 시작된 순간 걱정도 고민도 끼어들 틈이 없이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나 자매분의 모습... 너무 부러웠어요.
음악의 길을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 연주 만큼이나 아름다웠답니다. ^^
또 한편으로는 음악하는 자매분을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을 부모님이 존경스러웠구요.
아이가 악기를 즐기다보니 한 아이의 엄마로서 이런 생각도 하게되네요.
표면적으로가 아니라 가슴에 와닿게 존경스럽습니다 ㅠ.ㅠ
눈이 많이 내렸던데 모두 눈길 조심히 다니시고요.
다음에 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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