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미르호에 오르다..
- 등록일2013.01.21
- 작성자류혜정
- 조회2231
티미르호 공연을 준비하는 동안 한편으로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에피스드가 있었답니다.
티미르호 세번째 구성 멤버는 하콘만 알고 있고, 관객들에게는 공개하지 말 것.
홈페이지에 리더 외에 멤버들 프로필은 꼭 공연 후에 공개할 것.
아마도 이번 공연은 티미르호를 처음 만난 관객들에게도, 티미르호를 평소에 좋아하던 관객들에게도 흥미롭고 새로운 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티미르호는 작년 여름 하우스콘서트 전국 페스티벌 때 하콘과 처음 만났는데요.
저희 스탭들조차도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느라 정작 티미르호 공연을 접했던 스탭은 극히 소수에 불과했답니다. 피아노와 클라리넷 그리고 첼로라는 구성으로 지방에 있는 관객분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해들었던지라 저희도 궁금했거든요.
티미르호의 프로그램 리스트만 보아도 뭔가 이야기거리가 가득해 보였죠?
왠지 곡 제목을 들은 후에 그들의 연주를 듣고 있자면, 머릿속으로 자연스럽게 그림이 그려지고 자꾸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거기에 리더인 김재훈씨의 설명이 더해지면서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콘 무대를 시작으로 세번째 항해를 떠나는 그들을 앞으로도 더 자주 만나볼 수 있겠지요?
티미르호 세번째 구성 멤버는 하콘만 알고 있고, 관객들에게는 공개하지 말 것.
홈페이지에 리더 외에 멤버들 프로필은 꼭 공연 후에 공개할 것.
아마도 이번 공연은 티미르호를 처음 만난 관객들에게도, 티미르호를 평소에 좋아하던 관객들에게도 흥미롭고 새로운 시간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사실, 티미르호는 작년 여름 하우스콘서트 전국 페스티벌 때 하콘과 처음 만났는데요.
저희 스탭들조차도 전국 각지에 흩어져 있느라 정작 티미르호 공연을 접했던 스탭은 극히 소수에 불과했답니다. 피아노와 클라리넷 그리고 첼로라는 구성으로 지방에 있는 관객분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전해들었던지라 저희도 궁금했거든요.
티미르호의 프로그램 리스트만 보아도 뭔가 이야기거리가 가득해 보였죠?
왠지 곡 제목을 들은 후에 그들의 연주를 듣고 있자면, 머릿속으로 자연스럽게 그림이 그려지고 자꾸 뭔가를 생각하게 하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거기에 리더인 김재훈씨의 설명이 더해지면서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하콘 무대를 시작으로 세번째 항해를 떠나는 그들을 앞으로도 더 자주 만나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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